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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붐스타일 ] 의류쇼핑몰의 어이없는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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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상근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6-03 18: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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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붐스타일(의류 쇼핑몰)
위사에서 "당일발송!!!!"이라는 자신있는 문구의 제품들만 20만원정도 5월 31일(토요일)구매,결제를 했습니다. 수요일 아침에 꼭 사용해야할 물건이라 토요일늦게 주문했으니 당연히 월요일 발송이 될거라 생각했습니다.월요일 저녁 8시31분 발송되었다고 발송번호를 문자로 보내주더군요
화요일인 지금 송장번호조차 나오지 않아서 배송업체인 '우체국택배'에 전화를 했더니 물건이 없어서 송장번호가 나오지 않았답니다.
판매업체에 전화했더니 6월2일 저녁8시에 택배기사가 물건을 들고 나갔고 집하물건이 많아서 아직 송장번호가 안나왔을거랍니다.
우체국택배 본사에문의해서 알아보니 제품이 우체국으로 물건이 들어온적이 없답니다.
다시 붐스타일에 전화하니...택배기사가 어제저녁 8시에가지고 나간상태라 본인들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반나절을 우체국택배에 문의하느라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후4시가 다되어서 붐스타일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물건이 본인들 회사에 있다고.....택배도 보내지 않은것입니다.
그리고 오후5시가 되니 고객센터 상담시간이 끝나서 통화연결이 안됩니다.그리고 한참있다가 전화가왔습니다. 그래서 결제한 물건이니 꼭 받아야 한다고 버스 화물로 보내달라고했더니 운송비 25,000원을 입금하랍니다. 본인들의 과실에대한 어떤 사과도없이 돈을 보내줘야 물건을 보낸답니다.
폰뱅킹 어쩌고 개인문자로 계좌를 보내서 그쪽으로 내역을 캡쳐해서 보내라해서 텔레뱅킹으로 운송비를 보냈습니다. 뱅킹 내역까지 캡쳐해서보냈더니 텔레뱅킹은 조회가 안된답니다......
판매업체의 과실이냐 배송기사의 과실이냐....어떤 언급도 없습니다.
상담직원은 알아보고 전화주겠다.....자잘못의 문의에 알아보고 전화주겠다...
배송문제에 본인들의 어떤 사과도없고 언급도 없습니다.
우체국에대한 문의로 계속 개인적으로 문의한 통화료와 물건을 받기위해 보낸 운송비 25,000원...
이따위 서비스와 불친절함으로 고객의 지갑을열고있는 붐스타일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배송지연과 그로인한 업체의 부실한 응대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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