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아써비스 무조건 보증기한에 기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가아써비스 무조건 보증기한에 기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홍표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4-06-12 13:33:35

본문

기아자동차 써비스에 대한 불만제기

2021년 2월18 일 출고 주행거리 43000km 차량소유자 입니다.

차량에 운행의 문제점은 아니었고 뒤부분 후진등에 빨강반사표 벗겨지는 현상이
발견하였지만 운행에 큰지장이 없어 운행중 시간이되어 대전 대화동소제
써비스쎈타 방문하여 접수하였습니다.

접수시 결함에 대해 애기했더니 접수담당자가 차에 와서 보더니 이런현상은
처음이라며 써비스팀 박범학 과장을 불러서 보여주니

써비스팀 박범학과장은 자동차의 결함도 살피지 않은체 자동차에 결함에 문의가 있는것은 아니고
관계없는 집이어디냐는등..언제구입했냐,새차를 구매한것이야며..불필요한 질문에 당황했다.

자동차에 결함이 있어 방문하여 수리를 하려고 한것인데  단오하게 써비스기한이 경과했다는
이유로 수리를 해줄수 없다는 애기을 함.

부품에 결함이 나타난것은 보증기한이전이었지만 미묘한 상황이라 지연한것은 알았지만 그다지 미관상
표시가 심하지 않다가 요즘에 들어 확연히 눈에 뛰어 차의 상태가 지져분하여 하다가 수리를 받고자
방문하였으나 거부당함.

현장에서 보더니 코팅 한것 아니냐?  이런겨우 처음본다 하지만 보증기간이 경과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수리가 불가하다면 기아는 보증기한경과에 대해 통보도 없는 상황이며 서면도 통보하지 않은것이 잘못된것
이라 생각하며 대기업의 횡포가 아닌가 싶다.

개인이 일부러 그런것은 아니고 출고당시 문제점이 아니가 확신합니다.


별첨) 사진 좌우측 후미등 각1장씩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682 유통 나르지오 송혜민 13:54
1528681 유통 픽업스 컴퍼니 강민지 13:54
1528680 자동차 H&D AUTO SELLCAR K Car DEUTSCH AUTOWORLD 장영 13:53
1528679 기타 아름다운이별상조

처리중

부당한 환불 N
홍국동 13:49
1528678 생활가전 큐에이드 박강남 13:46
1528677 유통 prosekor 이미경 13:46
1528676 항공·여행 롯데렌터가

처리중

주유비 환불 N
이상수 13:43
1528675 자동차 미라클테크 김인환 13:41
1528674 기타 도어락24시출장서비스/사업자번호;8982402060 오민정 13:40
1528673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13:38
1528672 기타 남서울식물 01034777955 조용극 13:35
1528671 기타 캐시노트 김형선 13:34
1528670 자동차 H&D AUTO SELLCAR 중고차메매 팀장 안지훈 안젤로 13:33
1528669 유통 NOL인터파크 장경미 13:31
1528668 항공·여행 대한항공 유보람 13:31
1528667 항공·여행 Prizm 윤혜진 13:27
1528666 기타 워스라밸 이병각 13:26
1528665 기타 베니스희트니스

처리중

부당한 환불 N
손정희 13:21
15286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21
1528663 휴대전화 삼성전자 ㅇㅇㅇ 13:21
152866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웅 13:19
1528661 건설 삼성물산 ㅇㅇㅇ 13:18
1528660 건설 삼성물산 ㅇㅇㅇ 13:14
1528659 건설 삼성물산 ㅇㅇㅇ 13:11
1528658 생활가전 신일전자 우희준 13:10
1528655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문의 N
김ㅇㅇ 13:07
1528653 유통 보스

처리중

과대과고 N
김도연 13:00
1528652 건설 삼성물산 ㅇㅇㅇ 12:55
1528651 생활용품 무드앤스가구 염나영 12:51
1528650 금융 DB손해보험 최지욱 12: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