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의 "미국일본 야구백화점" 사기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카페의 "미국일본 야구백화점" 사기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욱
  • 조회수 : 535회
  • 작성일 : 12-03-17 16:22:47

본문

네이버 카페에 "미국일본 야구백화점"이 있다. 이곳에는 한국내 카페를 개설 운영하면서 미국에서 야구용품을 구매해서 팔고 있다. 필자도 지난 해 1회 미즈노 글러브를 한 차례 구매한 적이 있다. 그런데 2개월 전에
 글러브를 하나 더 구매하려고 했더니 몇 몇 분들이 이상한 내용의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돈을 송금했는데
물건을 받지 못하고 벌써 몇개월 째라는 사연이었다. 설마 싶었다. 상당한 사람들이 이 카페를 이용해서
물건을 구매하고 지난 번의 경험도 있고 했던 것이 방심의 이유였다.
그들 일부의 말대로 돈을 송금한뒤 한 달쯤 미국내 배송이 일주일, 국내 통관이 2주, 국내 배송이 1주라는데도 소식이 없었다. 연락을 했더니 배송회사에서 배송이 안될 경우 피드백이 되지 않는다면서, 연락을 다시 주겠다고 했다.  한참 뒤 통관이 저지 당했다나 어쩐다나 그렇게 기다린 것이 벌써 2달이 다되어 간다.
 카페의 주소는 http://cafe.naver.com/ujbaseball.cafe  선량한 피해자들이 계속 생겨날 것 같아서 글을 남긴다. 조사해 주시면 조사에 성실히 응하겠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페에서 구입한 글러브가 배송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배송지연에 따른 계약이행 또는 계약해지에 따른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시간지연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할 수 있으나 실질적인 피해에 대한 입증이 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별도의 보상기준은 정해진 바 없으므로 판매자와 합의하거나 사과를 받는 부분으로 종결 유도할 수 있으며 해당 내용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5조를 통해 참고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4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혜영 2026-06-06
15176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2026-06-06
151764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6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2026-06-0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2026-06-06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2026-06-06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2026-06-06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2026-06-06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2026-06-06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2026-06-0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콜센터
김연아 2026-06-06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2026-06-06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2026-06-06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2026-06-06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2026-06-06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2026-06-06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2026-06-06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6-06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2026-06-06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2026-06-06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2026-06-06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2026-06-06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2026-06-06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2026-06-06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2026-06-06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