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입장은 전혀 생각지도 않는 LG유플러스에게 분개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의 입장은 전혀 생각지도 않는 LG유플러스에게 분개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용민
  • 조회수 : 1,098회
  • 작성일 : 12-03-27 14:32:49

본문

정말 황당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LG 유플러스에서 인터넷 회선을 2군데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한군데는 서울 본가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고 인천 오피스텔에서는 TV+인터넷+전화 전부를 사용하고 있엇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인천 집을 이사가게 되어서 서울본가에서 사용하는 회선을 필요치 않게 해지해야되게됬습니다. LG에 전화해서 한곳은 이사를해서 인천에서 사용하던 회선을 서울로 이동해야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동은 시켜주는데 한회선은 사용을 많이 했으며 혜택이 많다며 이런저런 얘기를 계속 하던구요..이사를해서 회선자체가 필요치않는데..온갖얘기를 다 꺼내놓으며 해지를 못하게 함니다. 머 영업이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근데고객이 원하지 않는데 계속 이렇게 말해야되는지도 알수가 없습니다. 또 인천회선을 서울로 옮겨왔습니다. 기사가와서 당시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을 회선을 없애며 TV+인터넷을 설치하고 갔습니다.. 당연히 인천에서는 이사를 왔고 회선 자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해지를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게 2011.6월달에 얘기 입니다.

올해 2월에 LG에 전화해서 확인하니 해지가 안됬으며 계속 요금이 나가고 있던군요. 확인하니 본사에 직접얘기를 하지 않았으니 해지가 안되었다고 하던구요.궁금한게 그럼 설치기사는 lg직원이 아닌검니까?? 또 작년 6월에 해지시 위약금이 76,000원 정도가 된다더군요.. 2월에 해지할때는 75,000원 6개월여가 흘럿는데 어떻게 위약금이 1,000원 뿐이 차이가 안나는지...또 올해 2월에 해지가 누락됬다고해서 정말 분하고 화나지만 해지를 해달라고 하니 알겠다며 전혀 위약금 얘기 자체가 없었습니다. 당연히 6개월이 더 흘러서 그런가 했더니 아무얘기 없다가 통장에서 9만원 가량을 빼가는 검니다. 상담원에 전화해서 물었더니 얘전에 얘기했으니까 말한거람니다..정말 일처리를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상담받을때도 자기는 해지 상담사가 아니니 더 할말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럼 책임자나 담당자 연락달라니 전화를 줄수 없다고 함니다.. 상담 한번 받을려면 10분이상 대기하고 있어야되는데 문제가 있어서 전화를 주던지 번호 알려달라니 알려줄수 없다는건 도대체 어떤 방식의 상담을 하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나중에는 LG 송은진 고객보호팀 팀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와서 이런저런얘기 하더니 결국 전부 고객책임이라며 아무것도 책임질수 없다고 함니다. 사용하지 않는회선 따위는 확인도 않하고 이렇게 무책임하게 횡포를 부리는 상황에 참을수 없어 글을 올림니다. 확인을 안했다는 이유만으로 30만원 가까이되는 돈을 빼앗긴것도 황당하고 정말 무책임한 LG측의 입장도 답답하기만 함니다. 꼭 시정조치가 있엇으면 함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회선을 2군데서 사용중 한곳은 해지요청을 했는데 본사로 직접 접수하지않아서 해지되지않았다고 하여 매우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96 기타 wondershare 백승윤 2026-06-05
1517394 기타 베트남 나트랑 모벤픽리조트

처리중

식중독
민진 2026-06-05
1517393 기타 인포벨홈쇼핑 남춘진 2026-06-05
151739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화영 2026-06-05
15173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05
1517390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하지정맥
황혜영 2026-06-05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2026-06-05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