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난로 허의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세코 난로 허의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용
  • 조회수 : 1,228회
  • 작성일 : 11-12-02 13:06:25

본문

몇달전 파세코에서 한정판 생산이라고 광고후 난로를 판매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액
(약30만원)을 주고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요세 한정판 물건이 잘 팔리니 재 생산하여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한정판이라는 광고를 믿고 물건을 구매 하였는데... 현재 재 생산으로 한정판이 되지 않았으니 물건을 환불 받고 싶습니다.

그러나 현재 파세코 회사에서는 첨에 한정판 기념으로 사은품을 주어서 잘못이 업다는 말로 일관하니..
소비자 불만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왜그러냐면 한정판이라는 광고로 인해서 구매 했으니까요. 사은품 때문에 구매한것 아니거든요

제가 환불 받을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요?

파세코 회사 사이트 : http://www.paseco.co.kr/main/main.php
전화번호: 1588-1336
관련 제품 : CAMP23 BK (프리미엄 블랙)
구매고객들의 항의 내용 : http://www.paseco.co.kr/custom/Customer_QA_list.php?left_menu=5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정판매라는 광고를 보시고 난로를 구입하셨는데 다시 재생산하여 판매하고있다니 기분이 상하셨겠습니다. 해당 광고를 접수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를 받아 보아야 하며 사업자 등은 자기가 행한 표시, 광고 중 사실과 관련한 사항에 대하여는 이를 실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실증자료의 제출을 요청 받은 사업자 등은 요청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그 실증자료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하며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5조에는 공정거래위원회는 제3조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표시, 광고행위를 한 사업자 등에 대하여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매출액(대통령령이 정하는 사업자의 경우에는 영업수익을 말한다. 이하 같다)에 100분의 2를 곱한 금액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N
윤정숙 12:15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12:05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12:03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12:02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12:00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12:00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처리중

상담 불친절 N
신선아 11:58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11:56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11:56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11:56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11:55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11:53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11:51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11:49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11:49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11:47
1516470 통신 KT 홍석준 11:45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처리중

적립금 소멸 N
우수연 11:4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11:4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11:41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N
정보겸 11:3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11:3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11:30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처리중

상품권 사용 N
전미화 11:28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N
최고운 11:28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11:26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11:25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11:19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11:16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