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n 계약 해지....유사한 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jtn 계약 해지....유사한 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윤정
  • 조회수 : 461회
  • 작성일 : 12-04-20 09:40:20

본문

지난 7월26일 "JTN이벤트계약" 을 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전화상담시 받았던 내용과 계약후
실제로 받은 혜택이 다르다는것입니다.

6월 말부터 계약전까지 거의 한달간 전화통화를 하며

상담을 받았는데요. 제가 망설이니깐 거의 한달간 전화를 하더군요

매번 전화할때마다 이것해준다 저것해준다 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아래는 사이트에 적혀있는 혜택과 상담받은 내용입니다.

1.JTN 이벤트 라이브 콘서트
  상담시 뮤지컬/연극 및 공연은 2달에 한번 있다고 하였으나.
  뮤지컬/연극은 가입당시 한번주는것(사은 선물)이였으며
  공연이 2달에 한번 있긴한데.. 티켓이 소용없는 공연..
  한시간전에 들어갔으나.. 자리가 없어 가수조차 보이지않는
  계단에 앉아서 공연을 보면서 결국 30분만에 나왔습니다.
  왕복3시간 대기1시간의 시간이 너무 허무했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문화혜택을 받으라고 하더니.. 한달에 36600
  술한번 안먹으면 되지않냐고 하더니..
  이건 차라리 술먹는게 낫더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상담시 3~4가지 연극 및 뮤지컬을 볼수있다고 하였으며 지금 가입시
  볼수있다고. 하였으나.. 결국 받은건 뮤지컬 한개;;
2. JTN 이벤트 영화(브로드웨이 시네마)
  전국에 한개있는 영화관에서 보는영화;;
  볼려면 예약하고 전국에 한곳뿐인곳에서 봐야만하는것
3. 중앙일보 시사미디어 발행 정기간행물 구독
  이번 특별한혜택이라 시사지 발행 불가라 하더군요
  전화상담시 이런이야기 한마디도 없었음
4. JTN MOVIE 티켓, CGV,프리머스 영화예매권 제공
  각 티켓마다 다른 유효기간... 여러명이 볼시.. 몇장은 사야한다는것;;
- 그외 나머지 혜택은 말뿐이지 제가 사용하는게 아니니깐 제외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시사지가 오지않아 요청하려 전화한것에서부터 발단이되었습니다.
'고객님이 계약하신 조건에는 시사지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제가 상담내역 녹취된것으로 알고있다. 녹취내역을 보내달라고 요청하였더니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담당자와 이야기해보고..
'제 소관이 아니라..
빙빙 둘러대더니.. 제가 계속전화하니깐
'시스템이 문제여서 복구하고 있습니다...2주후에 복구가 될것같습니다.'
그래서 2주후 연락이 오지않아 고객센터에 글도 남기고 전화도 하였습니다.
'정말 죄송한데.. 7월 초부터 8월초까지의 녹취내역이 복구가 안됩니다.'
..... 이게 말이됩니까?

제가 그동안 상담했던 기간의 내역만 복구가 안된다는것이?

그쪽에선 죄송하다 사비를 털어서라도 뮤지컬티켓을 주겠다 라고는 하지만

더이상 믿지를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계약취소를 하고싶은데 가능하냐 라고 물어보았떠니

'계약취소를 하시면 처음 발행했던 11만원짜리티켓 2장 22만원과
 무료영화티켓 사용비용을 지불하셔야합니다.'


.....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2달동안 73200원 냈는데;; 취소시 지불해야할돈이
252000원... -ㅁ-..

게다가 서비스는 좋았을꺼 같습니까?
 1:1 담당자를 배치하여 친절하게 상담한다하더니
전화받지도 않고.. 계속전화하니깐 '죄송합니다.지금휴가중이라서...'
'죄송합니다. 담당자분이 출산휴가중이라..'

서비스도 개판, 혜택도 사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결국 이대로 2달에 한번있는

공연같지 않은 공연 매달 36600을 내야만하는것인가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12&docId=138873916&qb=anRu&enc=utf8§ion=kin&rank=2&search_sort=0&spq=0&pid=gHuqpc5Y7v4ssufkbr0ssc--165907&sid=T5CqpPOZkE8AACSbDsg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34 유통 이마트몰 최기현 13:48
1518133 생활용품 트렌비 최혜미 13:45
1518132 생활용품 Linkchain 이윤진 13:44
1518131 생활용품 (주)한국종합주방 김윤덕 13:44
1518130 생활용품 하츠(Haatz) 백운익 13:44
1518129 기타 경동나비엔 허일한 13:41
1518128 유통 힘내라농가 엄은솔 13:40
1518127 기타 스마트디자인

처리중

도어 고장 N
김서연 13:39
1518126 생활가전 LG전자 박향련 13:38
1518125 건설 삼성물산 박병창 13:29
1518123 금융 사)대한노인회 대노복지사업단 유어라이프 상조 이용호 13:28
1518121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박혜림 13:17
1518120 통신 KT

처리중

상품 불량 N
전하늘 13:17
1518118 기타 타임스토리 김홍재 13:15
1518117 생활가전 더스윙 김경태 13:13
1518114 항공·여행 PRIZM 여행숙소어플 한미란 13:01
1518113 기타 도그마루용산점

처리중

강아지입양 N
박미나 13:01
1518111 생활용품 한샘 김중배 12:55
1518108 기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이윤영 12:45
1518107 기타 쿠팡이츠 박건영 12:44
1518105 유통 데이즈유 이소희 12:38
1518102 기타 치워줄게 행복해 안미정 12:34
1518098 기타 바이크뱅크(주) 노국현 12:28
1518094 유통 롯데온 주기현 12:22
1518093 기타 대원헬스케어 한영진 12:22
1518089 기타 쿠팡 박미정 12:17
1518086 생활가전 LG전자 윤혜정 12:16
1518084 항공·여행 PRIZM 여행숙박어플 한미란 12:13
1518081 기타 아리랑트랜스 박예림 12:02
1518080 유통 Awesomewell 오상준 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