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TV 화면 먹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TV 화면 먹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이자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12-05-07 00:17:18

본문

보통 TV는 고정된 자리에서 사용하는 가전이다.
우리집 TV= 2007년 12월 23일 구매한지 4년4개월도 안돼 화면 먹통으로 변해버린 괴물이 되었다.
들고 다니는 휴대폰도 아니고, 하루내내 TV시청하는 사람도 아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퇴근해 집에오면 9시쯤 되니 주말빼고 2~3시간 시청하는게 고작이다.
구입해 4년4개월도 안됐는데 화면 판넬 고장이라면 소비자들은 이해 할 수 없다.
구입한지 7~8년 되어서 고장 났다면 비용이 나와도 어느 정도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10년도 사용 못하는 TV 만들어 놓고, 우리나라 최고라고 광고하는 삼성전자에 대해 실망 실망 또 실망이다.
요즘 가정집에 TV 1개만 있는게 아니다.
어떤 제품은 10년 가까이 사용해도 고장 한번없이 잘 사용하는 제품도 있다.
그러면 우리집에서 지금껏 사용했던 "모델명 SPD50C91HD" 50인치 TV는
처음부터 검수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제품 아닐까 하고 궁금증 유발하게 한다.
소비자 입장에서 보상 받을 수 있는 정보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11:01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10:5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10:57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10:52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10:52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10:48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10:48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10:3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처리중

조립형헹거 N
최인숙 10:38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N
김가영 10:37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N
신인숙 10:37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10:26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10:23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10:22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10:20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10:16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10:14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10:06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10:05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10:04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N
명인선 10:03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10:00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10:00
1518641 통신 KT 임지아 09:5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09:56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09:51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N
문진 09:48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09:48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09: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