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가스비 부당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스가스비 부당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민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2-05-17 13:15:37

본문

안녕하세요~~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약 6개월 가량을 집을 비웠었습니다.
집을 비우고나서 1달도 채 되지 않아 경동도시가스로 부터 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가스비가 연체되어 있으니 금일까지 납부해주시고 미납시 가스 공급을 중단하겠습니다."
저는 집을 비운 상태였고 한동안 들어가지 않을 예정이어서 요금을 납부하지 않고 두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연락이 와서 가스비 55만원이 연체되어 있으니 납부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동안 보일러가 돌아가서 계속 가스비가 나왔었다고 하네요~~6개월을 넘게 집을 비워서 보일러가 돌아가고 있는지도 연락을 받고서야 알았는데 돌아가고 있던 보일러는 내가 켜놨으니 제 잘못이지 공급 중단을 하겠다고 하구선 하지 않은건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따로 연락을 하여 중단 조치를 하지 않은 제 잘못이라고 하면서 모든 금액을 다 납부 하라고 하네요.
연락을 해서 중단 조치를 하지 않은것은 제 잘못이지만 고객에게 그런 문자를 보낸것도 잘못이 아닌가요??
제가 요금을 다 내야 하는건지~~아님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시가스요금의 부당청구와 관련하여 도시가스 공급규정에 의하면, "계량기의 고장 등 그 밖의 사유로 사용량을 명확히 계측할 수 없을 때에는 전년 동월 포함 전 후 1개월(3개월)간의 월 평균 사용량으로 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부득이한 경우에는 전월 사용량 또는 월 사용 예정량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동 규정에 따라 산정 시 고장기간에 장기간 출타, 병원입원 등의 사유로 상당기간 집에 부재한 사유가 있다면 전기요금, 수도계량 요금 등의 자료를 참고하여 요금감액을 할 수 도 있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41 생활가전 엠케이하이드 정연우 13:26
1520038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 허위 N
백승재 13:25
1520035 통신 KT 권정한 13:25
1520032 기타 당근 신영욱 13:18
1520031 통신 SK텔레콤 정진호 13:16
1520030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아란 13:14
1520029 유통 쿠팡 김건현 13:10
1520027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반품비 고발 N
이은경 13:08
1520026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한지원 13:03
1520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2
1520024 GV Brenda 13:01
1520023 통신 SK텔레콤 김상숙 13:01
1520022 기타 미작이가가구 김정화 13:00
1520021 생활용품 쟈블리 정소연 13:00
1520020 유통 버닝잇 SUH SEUNGBUM 13:00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12:44
1520014 기타 삼쩜삼

처리중

종소세 신고 N
금설희 12:44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12:4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12:4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12:38
1520007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33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12:30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N
조민채 12:30
1520004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29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2:28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12:25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12:18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12:16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N
김유리 12:08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