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이트 사기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매사이트 사기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만ㄱ노
  • 조회수 : 546회
  • 작성일 : 12-05-30 11:43:26

본문

제가 지난 2월에 럭키타임이라는 경매사이트를 알게되어 경매에 참여했습니다.
낙찰된적이 없는 초보만 참여할 수 있는 초보경매에 딱한번 낙찰되 보고 그 이후로는 계속 돈만 쓰게되었죠
뭐...60만원돈 가까이 버렸지만 제가 운이 나빠서 그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2월 11일에 경매된 물건(프린터기) 와 2월 13일에 낙찰에 실패보고 즉시구매로 구입한 물건이
아직도 배송이 안되었습니다. 지난 4월에 1:1문의에 글을 남겼더니 죄송하다고 빠른 배송을 해주겠다고
답변을 쓰셨더군요.. 그리고 이제껏 연락도 없고 물건도 오지 않습니다.
지금 가만히 보니 사이트 자체가 완전 사기 같습니다.
후기글을 남길 수 있는건 경매에 낙찰된 사람만이 쓸수 있고 저같이 불만이 있는 사람들은 1:1문의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후기글도 낙찰에 성공한 글만 있지 물건 받고 사용후기를 쓴사람은 없습니다.
그말인즉...낙찰만 되었다 뿐이지 물건은 언제 받을지..또는 못받을수 있다는 말이겠지요..
낙찰되어 기분 좋게 생생후기라고 글을 쓸수 있게 해놓고...
몇달이 지나도록 물건을 못받아서 글을 쓸려고 하면 낙찰받고 일정기간이 지난 후에는 글을 못쓰게 해놨더군요
이게 사기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글로 말씀드리자니 어렵지만...제 상황을 정리해서 첨부 올립니다.
부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꼭~!!! 처리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경매 낙찰이 되어 결제를 하셨는데 물건이 배송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14:22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14:20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14:20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14:12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14:11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14:08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14:05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14:01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13:57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처리중

선풍기불량 N
최은정 13:52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13:4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13:4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N
조은희 13:47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미처리 N
문제이 13:44
1518775 유통 쿠팡(자이언트폭스) 양윤정 13:42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13:37
1518767 기타 Ssrvice@mail.krbysyhb.com 김소용 13:36
1518765 유통 아크비 노양희 13:35
1518763 생활가전 로보락공식 아이나비 서울센터 이다원 13:31
1518762 기타 슈올즈 박영진 13:31
1518761 기타 유니팜스 심형국 13:27
15187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명의도영 N
이지석 13:26
1518759 생활용품 셀폰즈코리아

처리중

부작용건 N
임미화 13:25
1518758 기타 청소홀릭 김포점 승준우 13:23
1518753 생활용품 랑끄 이미지 13:17
1518752 생활용품 솔리드옴므 태진오 13:16
15187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옥 13:16
1518750 생활가전 쿠쿠전자 지현준 13:12
1518749 식음료 속초종합어시장신갈 김중근 13:10
1518748 식음료 서락원

처리중

허위광고 N
손하영 1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