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르노삼성자동차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선
  • 조회수 : 1,706회
  • 작성일 : 12-06-08 16:55:58

본문

나는 2011년 8월 19일 SM7LE를 출고 받아 운행하던 중 오른쪽 바퀴 하단(지면 접촉 부위)에 계란처럼 부풀어 오른 것을 발견하고 2012년 3월 26일 부산 동래 직영 서비스공장에 차량을 입고하고 교환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런데 회사 직원은 외부의 충격에 의해 생긴것 같다며 무상 교환을 거부하였습니다
외부의 충격으로 타이어가 손상되려면 차체나 휠, 타이어 외부에 충격에 의한 손상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런 손상의 흔적이 없는데 어떤 근거로 외부 충격으로 발생했다고 하느냐고 따지니 자신들은 기술적인 것은 모르니 근처의 한국타이어 영업송에 가서 기술자와 상담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신차 출고시 장착된 타이어인데 불량 여부의 책임 규명을 구입자가 해결하라고 했습니다
부득이 타이대금 150,000원과 교환 비용 34,000원을 지불하고 교환된 타이어의 불량 여부를 밝히고 보존하라고 하였더니 그 타이어를 진주소재 한국타이어 영업소로 택배로 보내고 나와 영업소에서 알아서 하라며 책임을 회피하였습니다
다시 르노삼성 자동차 본사 민원실에 신고하고 저간의 사실을 상세히 기록해 대표이사 앞으로 등기로 보냈더니 직원이 전화로 한국타이어에 물어보니 타이어는 외부의 충격으로 내부에 균열이 발생하여 생긴 것이고 제품은 정상이라고하니 재질 등 과학적인 점검을 하고 싶으면 해볼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타이어는 차량의 안전에 절대적이고 불량품으로 주행중 파손되면 대형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타이어가 외부의 충격에 내부에 균열이 간것이라면 이는 분명 재질의 불량으로 인한 불량품이 아니겠습니까
현재 그 타이어는 한국타이어 진주영업점에 보관되어 있으니 정확한 판단을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18403&page=1&sm=2&kw=%B1%E8%C1%BE%BC%B1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08 기타 민지콩 ㄱㄱㄱ 14:14
1519407 통신 KT ㅇㅈㅇ 14:13
1519406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영미 14:09
1519405 유통 KREAM 김선경 14:07
151940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7
1519403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6
1519401 기타 유라이크 뷰티(ulike)

처리중

화상 N
gs 14:04
1519400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3
1519399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민수 14:00
1519398 통신 디시인사이드 13:59
1519397 생활가전 모아람

처리중

환불 N
마경협 13:59
1519396 항공·여행 클룩 트래블 테크놀로지 리미티드 (Klook Travel Technology Limited) 조미진 13:57
1519395 유통 네이버쇼핑 김성무 13:52
1519394 생활가전 (주)한경희생활과학 노경환 13:48
1519393 통신 디시인사이드 13:43
1519392 생활용품 상도가구 양영일 13:43
1519391 기타 흩어진 자산과 가족등록 서비스 최민채 13:42
1519390 통신 디시인사이드 13:39
1519389 기타 소비자고발센타 이윤정 13:38
1519388 건설 흩어진 자산 가족 등록 업체 최민채 13:37
1519387 통신 디시인사이드 13:35
1519386 기타 노블마리아주 오황진 13:31
1519385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3:25
1519384 자동차 중고차파괴자 이충하 13:25
1519383 항공·여행 삼점삼 홍지명 13:23
1519382 기타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안산 방정주 13:21
1519381 유통 Gerfine home & kitchen 권수경 13:20
1519380 유통 롯데온 김민정 13:20
1519379 서비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화물센터 한경덕 13:14
1519378 유통 KREAM 김유정 1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