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인도받았는데 양쪽 타이어가 달라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를 인도받았는데 양쪽 타이어가 달라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영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2-06-19 16:44:00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주 토요일(6월16일) 스타렉스 리무진 차량을 인도받았습니다.
차량을 받고난후 외관상엔 아무런 흠이 없기에 싸인을 하고 배송기사분을 보냈는데

기사분이 가고나니 여기저기 잘못된 곳이 하나둘이 아니더라구요.

1. 우선 타이어가 다릅니다.
    - 왼쪽과 오른쪽의 타이어가 회사가 다르더라구요 외쪽은 한국타이어 오른쪽은 넥센타이어.
      어떻게 새차가 이렇수가 있죠?

2. 주챙거리 370km
    - 차를 받고보니 새차의 주행거리가 370km넘게 기록이 되어있더라고요.
      차가커서 운반이 안되어 기사님이 직접 운전하고 와싸고 울산에서부터...

3. 실내의 흠집난 가죽들
    - 인도당시 운전석만 확인을 했는데...
      이게 화근이었습니다.
      뒷자석을 보니 뒷자석 시트는 여기저기 울어 있고
      시디넣는곳밑에와 도구함 등이 있는 곳의 가죽 마무리 상태는 그야말로 가관이었습니다.
      가죽을 잘라마무리한 곳은 가죽이 안으로 예쁘게 마감한 것이 아니라 가죽이 부족하게 자른것같은
      마무리가 되어있고 작은 흠집도 아니고 크게 가죽이 뜯긴 자국이 선명하게 여러군데 나있었습니다.

4. 현대직원의 말
    -" 나같아도 이차 못탄다"라며 왜 차를 가져가지 않고 이래저래 핑개와 답변을 못하는지...
      자기도 못탈만한 차를 왜 팔아먹는건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차!!!  쉽게 사고 쉽게 바꿀만한거 아닙니다.
큰맘먹고 사는건데 이런 하자덩어리 차라면 .....
또 우리나라 제일의 기업이라 말하는 현대에서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한다면
어떤 기업을 믿어야 합니까..?
이런식의 확인도 하지 않고 외주업체에 맡긴체 책임인 회피하려 한다면 \
어건 대기업이라 할수 없습니다.

얼른 차 가져가시고.
빠른 해결책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 신차의 양쪽 타이어가 다르며 실내 가죽엔 흠집이 있어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08:35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08:10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08:0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07:22
1519894 기타 필립스 마사지 (주식회사 블롬) 한강희 07:15
1519891 통신 카카오카지노 김기한 07:08
1519872 식음료 갯마을 강혜림 06:41
1519844 유통 krbysyhb(외국의류판매) 신현정 06:13
1519798 휴대전화 감동노가리

처리중

서장 불친절 N
서지혜 01:51
1519797 생활용품 G마켓 이선정 01:36
1519796 유통 닥터솔라 박승익 01:14
1519795 식음료 서면 혼술남녀 김동욱 00:56
1519794 서비스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점 최아리 00:54
1519786 기타 Scourt 최민채 00:12
1519779 기타 러브픽(애드썸컴퍼니) 이희연 2026-06-10
1519777 기타 울산하이테크센터 김연식 2026-06-10
1519776 기타 배달의민족 안준협 2026-06-10
1519734 유통 젝시믹스 조민근 2026-06-10
1519726 기타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이영민 2026-06-10
1519715 기타 캔디드뮤직 이은주 2026-06-10
1519713 유통 현대홈쇼핑 현선예 2026-06-10
1519712 생활가전 코웨이 안병현 2026-06-10
1519710 유통 인포벨 홈쇼핑 박소영 2026-06-10
1519709 항공·여행 아고다 이은주 2026-06-10
151970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청담역점 김나영 2026-06-10
1519707 유통 무신사 김효경 2026-06-10
1519701 항공·여행 아고다 남궁록 2026-06-10
151969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2026-06-10
1519698 기타 심플리 (도쿄언니 블로그 구매대행) 신하영 2026-06-10
151969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