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동의없이 위약금을 통장에서 빼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동의없이 위약금을 통장에서 빼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경
  • 조회수 : 877회
  • 작성일 : 12-06-25 23:58:49

본문

4월 말경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중간 역할해 주셔서.. lg유픞러스해약건 위약금 없이 해결하기로

업체와 합의했습니다.

그내용 녹취 다 되어있구요..

근데.. 5월 25일경.. 몇만원이 lg유플러에서 빠져나갔더군요..

분명 5월 2일자로 해지 된 부분인데.이상하다 생각했지만. 혹지 그 이전에 사용한 사용요금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근데 6월 22일 저녁 6시 36분 엘지유플러스에서 101,120원을 자동이체로 빠졌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렇게 나올 요금이 없다 싶어  금일 오전에 lg요금 상담쪽으로 통화를 했습니다.

상담원 왈.. 위약금이 나간거라고 하더군요.

위약금 없이 해지 한부분이라고 말했더니 확인후 연락 주겠다고 하더군요.

다시 1시간뒤 연락이 와서는 시스템 장애로 빠져 나간거 같다며.. 5월에 청구된금액 일부 2만원까지 환급해

준다고 하며.. 죄송하단 말만 되풀이 합니다.

그냥 넘어갈려고 했으나. 2만원이상은 절대 보상못해준다는말에 또 화가 나는겁니다.

엘지쪽에서는 본인 동의 없이 위약금 빼간부분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혹시 법적으론 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위약금 없는 부분도 합의된부분이고 동의 없이 통장에서 뺀부분도 문제시 할려면 될거 같은데요..금융부분으로

혹시 한번더 도움 청해봅니다.

늘 우리같이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고생하시네요~~~~

분류를 통신, 금융어떤거 해야 할지 몰라 일단 통신으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에서 위약금없이 해지하기로 하셨는데 동의없이 인출하고선 제대로된 보상처리는 불가하다고 하여 몹시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87 통신 디시인사이드 13:35
1519386 기타 노블마리아주 오황진 13:31
1519385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3:25
1519384 자동차 중고차파괴자 이충하 13:25
1519383 항공·여행 삼점삼 홍지명 13:23
1519382 기타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안산 방정주 13:21
1519381 유통 Gerfine home & kitchen 권수경 13:20
1519380 유통 롯데온 김민정 13:20
1519379 서비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화물센터 한경덕 13:14
1519378 유통 KREAM 김유정 13:11
1519377 건설 한남더힐 최민채 13:09
1519374 기타 천안시 삼일운전전문학원 허유진 13:06
151937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배송지연 N
김영선 13:02
1519372 금융 CRYPTO& RITZ 최민채 13:02
1519371 생활용품 krbysyhb 최지원 13:02
151937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3:00
1519369 생활용품 하이클린식기세척기 황해수 12:58
1519368 유통 베리시 이은서 12:45
1519367 생활용품 CHOSEN

처리중

배송 연기 N
김수강 12:45
1519366 자동차 엔카닷컴 김소현 12:42
1519365 건설 우방건설 성호에쓰씨 이설민 12:39
1519364 통신 Pding 백승헌 12:29
1519357 서비스 (주)GS네트웍스 임대엽 12:16
1519356 기타 모두의 주차장 김수지 12:16
1519355 통신 스테나 이세진 12:15
1519354 유통 kylinvms

처리중

허위광고 N
조미영 12:15
1519352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현석 12:12
1519350 생활용품 에이블메디스킨서현점

처리중

환불 N
김주형 12:07
1519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양수 12:04
1519345 서비스 SSUM썸 이용훈 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