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070 해지에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070 해지에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재
  • 조회수 : 903회
  • 작성일 : 12-07-03 18:00:40

본문

안녕하십니까?

070전화기를 2년반정도 이용했습니다. 당시 태국으로 남편이 주제원 발령을 받아 기기와 공유기를 거기서 이용을 했고 더이상 이용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 며칠전 해지를 하려고 LG 유플러스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고객센터로 신청을 하려면 담당자가 바로 전화를 받더니, 해지할려고 하니 정말 전화기를 한 30분 넘게 씨름을 해야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 단말기를 제가 반납을 해야 되는지 알고 싶어 해지에 앞서 6월23일쯤에 저의 어머님이 태국에서 오실예정이라 필요하면 가지고 오라고 할려고 앞서 문의를 드렸는데, 계약이 만료되었으니 기기가 더이상 필요가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님은 그날 한국으로 들어오셨고 진짜 해지를 하려고 6월21,22일 수차례 전화를 드렸고 드디어 그다음날 토요일인지 일요일인지 LG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와서  해지를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담당자에게 해지를 말씀드리자 기기 반환에 대해 언급을 해서 일전에 문의드릴때 분명 기기가 없어도 된다고 했다고 하니 "제가 얼마 되지 않아 몰랐네요, 계약기간이 마감되어 기기 반납하실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제 김해 LG서비스 센터라고 하며 기기를 반납해야 하니 어디로 가야 되냐고 문는 전화가 왔었습니다. 제가 분명히 그간 있었던 사항을 말씀드리니까 그쪽에서는 저보고 서비스센터와 싸워서 해결하라고 하더라구요. 오늘도 서비스 센터 해지담당과 전화를 하기 위해 회사에서 30분 넘게 전화와 씨름을 해도 담당자와 연락도 않되고 수없이 예약번호를 남겨도 전화는 오지않는군요.
오늘 김해의 서비스 센터 직원이 또 전화가 와서 이번달까지 기기를 반납않하면 제 통장에서 공유기 값을 빼간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LG김해 서비스 센터의 담당자가 얼마나 무례하고 무서운지 무슨 조직폭력배가 사람을 위협하듯 전화를 받으시네요. 당연히 고객의 입장에서 몇번이고 문의한 내용에 대해 통장에서 돈을 강탈해간다는데 좋은 소리로 받을 사람은 없을겁니다. 그리고 고객센터가 김해에 있건 본사건 같은 LG 유플러스로 보는건데 자기들의 임무는 기기 반납만 있고 이건은 분실처리할 내용이니 니 알아서 해라는 식의 무례한 말을 들어야 되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제가 이 직원의 목소리를 녹취해 놓았으니 꼭 확인하셔서 이렇게 막무가내로 개념없이 일 처리하는사람이 서비스 업종에 종사할수 없도록 했으면 합니다.
이렇게 신청은 간단하게 받으면서 해지할때는 사람 골탕 먹이는것도 아니고 무엇때문에 제가 이렇게 황당한 상황에 놓여야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사짐이 8월말에 온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꼭 지금 분실처리하고 환불을 받으라고 하는데, 저는 해지할때처럼 돈은 순식간에 빼가면서 환급할때는 또 이런 불편함을 감수해야 될것이 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해지하는 LG 070을 어떻게 처벌 할 수 있을까요? 아예 첨부터 공유기값을 내보고 내라고 하던지,
이렇게 말도 않되게 사람을 왜 힘들게 하는지 이해가 않됩니다. 제발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해지요청을 하는 과정에서 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직원의 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N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N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N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