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유커머스 락피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이유커머스 락피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유미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7-06 16:21:22

본문

에이유커머스-락피쉬와 유통사 이마트 몰을 고발합니다.
지난달 6월 17일에 인터넷 이마트 몰을 통해서 에이유커머스의 락피쉬 레인부츠를 구매했습니다.
약 이틀 뒤에 물건이 도착했으나, 사이즈가 좀 큰 관계로 작은 사이즈와의 교환을 요청했으며,
왕복 택배비 5,000원을 물건 안에 동봉해 보냇습니다.
그러나, 물건을 보낸지 일주일이 지나도 물건이 도착하질 않았고, 궁금한 마음에 이마트몰 페이지를 통해 진행상황을 확인하려 했으나.. 접수라는 단계에서 멈춰있을 뿐 더이상의 진행상태를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물건을 보낸지 10일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고,, 중간에 이러이러해서 물건이 늦어진다는 연락한통이나 메세지도 없는 상황에서 인터넷 상으로 확인도 불가해 답답해서 이마트몰에 연락했더니.. 내일 모레 사이 물건이 출고될 예정이라는 문자만 한통 왔습니다.
택배사에서 또한 오늘 물건이 도착한다는 둥의 메세지도 없어 답답해 이후로도 한 두통의 전화로 이마트몰에 다시 연락했고,.. 담당자는 해당업체인 에이유커머스에서 출고 된것 같다는 사실만 되풀이 해 어쩔수 없이 답답한 상태로 끊었습니다.
어제인 7월 5일, 물건을 보낸지 결국 약 2주만에 물건이 도착했는데.. 열어보자마자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부츠의 한쪽면 포장지를 드러내자마자 칼로 파인듯한 커다란 흠집이 나 있었고.. 그 옆면에도 비슷한 크기의 흠집이 나 있었습니다. 눈에 안보이는 작은 흠집도 아니고 칼로 판듯 또렷한 흠집이었습니다.
머.. 교환이다보니 검수과정도 있고.. 시간이 좀 걸린다는 설명은 유통사를 통해 들었지만.. 솔직히 의심이 듭니다.
지금까지 콧구멍만한 개인 쇼핑몰에서도 이렇게 교환과정이 늦어지는 경우는 당해본적이 없을 뿐더러..
가장 화가 나는 것은 늦어지는 과정에서 진행사항을 확인할 루트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가타부타 말도 없이
"그냥 기다리라"는 듯 거의 2주에 걸쳐 늦게 도착한점!
그리고 제일 화가나는 점은.. 그렇게 2주에 걸쳐 겨우 받은 물건 상태가 그렇게 형편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소비자가 눈감고 있는 장님도 아니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바로 눈에 띌만한 큰 흠집이 있는 부츠를 고스란히 보낸다는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태도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물건을 보낼때는 최소한 상태를 확인하고 보내는 것이 기본이거니와.. 어떻게 이런 큰 흠집이 있는 하자있는 물건을 신으라고 보내는 것인지..
바로 다음날인 오늘 이마트에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더이상은 참을 수 없으니.. 물건을 다시 회수해가고..
대신에 교환시에 왕복 택배비로 보낸 5,000원 중 2,500원은 다시 환불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요구했습니다.
교환시 업체에 보낸 2,500원은 제가 사이즈 교환 이유로 물품을 보낸것이니 어쩔수 없다 해도.. 업체에서 저에게 배송해주는 비용으로 보낸 2,500원은 이미 제 입장에서는 물건을온전히 받은 것이 아니니 지불할 수 가 없다는 입장에서였습니다. 하자 없이 잘 왔다면 제대로 받았을 물건을 제 쪽 과실이 아닌 업체쪽 과실로 제가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니.. 결국 그 2,500원을 그대로 지불해야 한다면.. 저는 물건은 물건대로 못받고 .. 업체에서 하자있는 물건을 보낸 이유로 제 2,500원은 길가에 버린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마트 몰에서는 업체쪽에서 그 2,500원을 돌려줄수 없다는 얘기만 하고 제 요구를 들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제 입장은 그렇습니다.. 그 2,500원은 어쨌든 업체에서 저에게 보내는 물건의 배송료임에도 물건이 제대로 제 손에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억울하게 지불할수가 없는 부분이고.. 만약 업체에서 안된다면 유통사인 이마트에서라도 돌려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에이유커머스에서 직접 물건을 구매한것이 아니라 유통사인 이마트 몰에서 정당하게 제 돈을 지불하고 산 물건이니 책임은 이마트 몰에도 있는 것 아닌가요?
하자있는 물건을 떡하니 소비자에게 신으라고 내 던진 에이유커머스와 늦은 배송처리+바르지 못한 유통체계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는 두 업체를 고발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상품의 교환으로 받은 상품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66 기타 카카오T 김연옥 2026-06-18
1523655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덕현 2026-06-18
1523654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653 생활가전 미닉스 원순철 2026-06-18
1523652 식음료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이혜영 2026-06-18
1523651 생활용품 틱톡방송 현쭈루 최윤정 2026-06-18
1523650 통신 LGU+ 김경은 2026-06-18
1523649 식음료 빅마트 안동점 (용상) 최애순 2026-06-18
1523648 식음료 시골농부(한경어게인) 황규현 2026-06-18
1523647 식음료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가게(상호모름) 임은하 2026-06-18
1523646 통신 KT

처리중

미납 오안내 N
박성희 2026-06-18
1523645 유통 김해롯데아울렛나이키

처리중

운동화 변색 N
김송정 2026-06-18
1523644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선병 2026-06-18
1523643 유통 틱톡 골프

처리중

환불 N
이선미 2026-06-18
1523642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욕조 N
이희경 2026-06-18
1523641 생활용품 신일전자 이영아 2026-06-18
1523640 생활가전 딤채 김치냉장고 류규석 2026-06-18
1523639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18
1523638 기타 광주새순교회 이영만 2026-06-18
1523637 기타 금성철물 손구택 2026-06-18
1523635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까사미아 N
이희경 2026-06-18
1523634 생활용품 테무 제을순 2026-06-18
1523633 기타 개인택시 이재현 2026-06-18
1523632 자동차 SWAP

처리중

고장신고 N
박대권 2026-06-18
1523630 유통 힘내라농가

처리중

과일구매 N
임선희 2026-06-18
1523628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진 2026-06-18
1523627 기타 제일열쇠 정일경 2026-06-18
1523624 유통 바닥재

처리중

학질 N
이희경 2026-06-18
1523620 유통 사조

처리중

팜 라이트 N
이희경 2026-06-18
15236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점 박우승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