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 A/S 수리비 과다 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서비스 A/S 수리비 과다 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석조
  • 조회수 : 1,426회
  • 작성일 : 11-12-16 10:26:14

본문

저는 삼성 지페 냉장고(SRT685CR)를 사용하고 있읍니다.
지난 10일(토요일)냉장실 서랍 래일이 파손되어(3칸중 제일윗칸 오른쪽 래일)A/S 신천을 하였습니다.
담당기사가 부품신청 관계로 13일 방문하겠다고 하였으나 그날 가지고 온 부품이 맞지 않아 14일 다시
부품을 가지고 와 수리를 하였읍니다.

수리는 나사못 1개를 풀고 새 부품으로 가라 끼우고 다시 나사못 1개를 조여 수리를 하였읍니다.
수리는 단 1분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수리 요금은 41,400원(3,763원 세액 포함) 너무 비싸다고 하니 회사에서 코드별로 금액이 정해졌다고 함

회사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 문의결과
부품값 1,300원,  출장비 10,000원, 공임 30,100원 이랍니다.

해도 해도 너무한것 아닙니까?
참고로 래일 교체는 부품만 있으면 누구나 하는 작업입니다. 나사못 한개 풀고 조일뿐이며 기술이 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 A/S하셨는데 비용이 과도하게 나온것같아 황당되셨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 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렵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잘챙기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78 유통 카시나 이상민 14:09
1516577 유통 애니원쿡 송유정 14:07
151657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4:02
1516575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선택약정 N
김미나 14:01
1516574 기타 하늘체한의원 구월점

처리중

한약부작용 N
왕수민 14:01
151657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오다리구입 N
송유정 14:00
1516572 식음료 CJ제일제당 임윤수 13:54
1516571 생활용품 Vintage wholesale spain SL 양근영 13:52
1516570 기타 순천꽃잎한정식 장형철 13:51
1516569 기타 롯데홈쇼핑 남병규 13:50
1516568 식음료 쟈뎅 유찬우 13:49
1516567 항공·여행 노랑풍선 김진호 13:42
1516566 유통 종근당 오해순 13:39
1516565 생활용품 비알프렌드 김민성 13:38
1516564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13:37
1516563 기타 KYLINVMS 이일남 13:36
1516561 생활용품 퀸잇사이트비비안

처리중

미끼상품 N
황정화 13:30
1516560 유통 네이버쇼핑 ᆢ부품나라

처리중

발전기 불량 N
송영기 13:29
1516559 유통 스테이블하승(럭키백)

처리중

미배송 N
이나현 13:25
1516558 기타 코컴(KOCOM) 신은재 13:24
151655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24
1516554 기타 아고다, 코오롱씨클라우드호텔 이유정 13:17
151655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16
1516549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김영숙 13:15
1516546 통신 KT텔레캅 하근호 13:06
1516543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배송지연 N
장은영 13:01
1516538 식음료 수양 씨푸드 송유안 12:59
1516532 건설 LH 최민채 12:56
1516530 생활용품 중양 에너지

처리중

미설치 N
정윤호 12:56
1516527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12: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