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백양산업 생산 아기 기저귀서 벌레가 나왔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백양산업 생산 아기 기저귀서 벌레가 나왔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진화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2-07-23 11:36:44

본문

인터넷으로 통해 아기 기저귀를 구입했습니다.
택배를 받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묶음 배송으로 된 박스 테입만 뜯었는데 거기서 부터 벌레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출산을 앞둔 임산부로써 너무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주말인 관계로 해당 업체에 문의 글을 남기고 전화를 기다렸더니 월요일 전화가 왔습니다..
판매처는 생산업체를 방패로 생산한곳에서 밀봉한 상태로 와서 박스 테잎만 작업했다며 벌레는 그 전에 들어갔을 거라고 사과의 말도 없이 반품 처리만 하라네요.. ㅡ,.ㅡ  어이 상실...
황당한 임산부 사과를 요구하자 그제서 마지못해 남자 직원분이 죄송하다고 하고 택배 기사 보낼테니 반품하라네요..
화가나서 생산업체에 전화했더니 여기도 마찬가지 판매처를 핑계되며 유통과정에서 벌레가 들어갔을거라며 떠밀기식 업무 처리를 하네요..
어디서 어떡게 벌레가 들어간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과부터 해야하는데 정상아닌가요..??
그리구 중요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인데 유통과정에서 벌레가 들어가도 된다는건가요??
이건 상식으로도 이해가 안되는 설명을 계속 늘어 놓기만 하네요
생리용품처럼 기저귀도 아기들 밑을 사용하는 제품인데 이렇게 허술하게 생산 관리해서 문제라도 발생하면 누구한테 하소연 하라는 겁니까??
판매처며 생산업체며 기본적인 사과는 없고 '택배기사 보낼테니 반품하세요' 이 말이 먼저 나오네요..
이걸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N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