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허위 판매를 묵인 하는 11번가를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산지 허위 판매를 묵인 하는 11번가를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해환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2-09-11 10:30:11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지난 8월14일 인터넷쇼핑몰 11번가를 통해 골프채 타이틀 리스트 드라이버를 구매 하였습니다. 구매 가격은 479,630원이구요.골프채는 다음날 바로 배달 되었고 , 포장지를 뜯어보니 골프채 헤드바닥 부분에 시커먼 이물질이 묻어 있었고, 상태가 불량 하였습니다.이물질 닦아내고 연습 스윙 몇번하고 헤드커버를 닫는데, 커버 속부분에 메이드 인 차이나 라고 붙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미국산인줄 알고 구매 했는데, 순간 배신감이 들더군요..11번가 사이트 원산지표시엔 분명 미국산이라고 되어 있었습니다.해서, 11번가측에 반품 의뢰하였습니다. 물건은 이미 반품 완료 된지 1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으나 11번가 판매자측은 환불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인즉,판매자는 헤드 바닥 부분에 흠집을 내었다며 환불 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연습스윙 몇번 하는 과정에서 헤드 밑부분 비닐커버 위에 기스가 약간 나긴 했습니다.그부분은 비닐 커버 부분이라 제품엔 전혀 영향을 없구요,비닐커버만 벗겨내면 실제 물건엔 전혀 기스가 없는 상태 입니다. 그럼에도 판매자는 원산지는 미국산이라고 주장하고,물건에 기스를 내었으니 환불해 줄 수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또한 11번가측은 판매자와 구매자 중간에서 중재 역활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판매자편만 들어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11번가측이 판매자에게 헤드 기스난 부분 사진이랑 제품 원산지 증명사진, 원산지표시 증명서류를 11번가에 보내 달라고 했으나, 사진만 보내고 원산지 증명 서류는 아직도 못보내고 있는 상태 입니다. 중국산 이니까 당연히 보낼 수가 없겠죠..하지만 11번가 담당자들은 사진분석도 하지 않고 일방적인 판매자측편만 들고 있습니다.제가 사진 검사 해보니 제가 보낸 물건이랑 원산지증명 사진이랑 다르다는걸 발견했습니다.11번가측에서 조금만 신경써서 사진 꼼꼼하게 분석 했더라면 벌써 분쟁이 종결 되었을텐데 화가 납니다. 이제와서 11번가는 판매자가 원산지 증명 서류 못보내 오니까 자기들은 책임회피 하려 판매자와 단독으로 해결 하라며 뒤로 빠지고 있는 상태 입니다.중간에서 적극적으로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할 11번가측에 제일 화가 납니다. 한달간 분쟁으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합니다.달리 하소연 할때도 없고 해서 민원 드립니다.도와 주세요. 사진은 용량이 작아 올 릴수가 없네요..조사과정에서 메일로 보내 드리겠으며 자세한 설명 역시 유선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두서 없는글 죄송 합니다.그럼 수고 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24 기타 지하철 신현갤, 최민채 14:13
1523023 생활용품 KT&G(릴)

처리중

서비스 부품 N
이용수 14:10
1523021 기타 듀오 오순례 14:06
1523020 통신 엘지 알뜰요금제 아이즈모바일 이고운 14:02
1523019 기타 사라진 사람들 신현갤, 최민채 14:02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14:01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13:58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13:58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13:58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13:56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55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13:52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13:51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13:49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13:48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13:48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13:4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13:45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13:43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13:42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처리중

의료부작용 N
정연옥 13:42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13:40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13:36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13:34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13:34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13:33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13:32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13:31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13:28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1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