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감정동 홈플러스 내의 코오롱 매점/2년동안 상품받지 못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포 감정동 홈플러스 내의 코오롱 매점/2년동안 상품받지 못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초롱
  • 조회수 : 252회
  • 작성일 : 12-09-30 12:25:04

본문

<P>2년전에 부모님께서 코오롱감정동 홈플러스점에서 17만원상당의 자켓을 구매했습니다.<BR>하지만 옷을 입기도 전에 옷의 하자를 발견해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그곳 직원은<BR>문의한 후에 한동안 연락이 없더니 한참 후 연락이 와 제품의 제고가 없어 교환이 어렵다고<BR>했습니다. 연락을 받은 날이 옷을 구매한 후 한달이 넘게 지난 후여서 저희는 같은 가격의<BR>다른 옷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직원은 알겠다고 한 후 다시 연락드리겠다는 말만<BR>남기고 다시 연락을 끊었습니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었던 저희는 매장으로 직접 찾아가 <BR>같은 가격의 옷을 받을 수 있는 확인증을 써 왔습니다. 직원은 그 옷을 살 때와 같은 계절에 <BR>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한 후 또 다시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렇게 미루고미뤄서 결국 2년 째입니다.<BR>저희는 다시 매장으로 찾아갔고 직원은 지금까지 해온적 없는 말을 했습니다. 옷을 살 때의 가격이 <BR>세일된 가격이고 지금 나오는 옷들은 그 가격보다 비싸니 돈을 더 지불하라는 것입니다.<BR>저희 부모님은 화가나 같은 옷을 찾아오거나 환불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그<BR>직원은 연락주겠다는 말만 남기고 또 연락을 끊었습니다.<BR><BR>결국 저희는 2년전에 17만원의 금액을 지불하고 지금까지 옷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BR>너무 화가나고 답답합니다. <BR><BR>매장의 매니저와 옷을 판매했던 직원의 이름과 번호 같이 쓰겠습니다.<BR>매니저 최** 010 7748 ****</P>
<P>판매직원 김** 010 8229****</P>
<P>확인증 사진 첨부합니다.</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736 통신 SK텔레콤 김지윤 15:58
1521733 기타 Cj대한통운 조미령 15:56
1521722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동진 15:52
1521720 항공·여행 속초아이파크호텔 최태규 15:51
1521718 서비스 NC소프트 민경준 15:50
1521717 자동차 엔카 -정모터스(대전) 강성수 15:50
1521714 기타 https://www.lemarry.co.kr/ 온경미 15:49
1521708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지안 15:47
1521707 생활가전 LG전자 주향미 15:47
1521704 서비스 구글플레이 로블록스 박향경 15:46
1521703 기타 그램한의원 이수빈 15:46
1521699 자동차 현대블루핸즈서비스센터 김경민 15:44
1521685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소진 15:36
1521683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팔썩음 N
이희경 15:35
1521682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종택 15:32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15:32
1521680 기타 크린토피아 신길삼환점 문형석 15:31
1521679 생활용품 하이산 이지훈 15:30
1521678 기타 이디야 허지영 15:29
152167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배상현 15:28
1521675 기타 삼삼엠투 김경제 15:27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15:27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15:27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15:2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N
최두리 15:19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15:16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15:12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15:08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15:08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1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