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불만 터질 때 까지 뒷통수 치는 SK텔레콤!!! 고객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이 불만 터질 때 까지 뒷통수 치는 SK텔레콤!!! 고객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미
  • 조회수 : 595회
  • 작성일 : 12-10-23 20:18:21

본문

고객이 불만 터질 때 까지 뒷통수 치는 SK텔레콤!!! 고객상담

단말기 구입후 바로 취소를 하려했으나 기기에 이상이 있지 않으면
취소가 안된다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3년 약정 분납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용하지도 않는 단말기 대금을 미처 신경 쓰지 못하다가
9월21일 상담원과 통화 후 그날 까지 연체된 285,000원을 입금하고
9월30일부터 23,000여원 씩 23회 납부를 하면 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만약 2달 이상 연체되면 일시상환이 들어간다 해서 청구서를 이메일로 받는 걸로 등록까지 할 수 있도록
'부산고객센타 상담원'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런데 SK는 웃으면서(?) 다음날 9월22일 채권팀으로 본 건을 넘긴 모양입니다.)

10월4일 추심기관 으로부터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일시상환하지 않으면 재산압류 절차로 들어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채권담당자와 직접 통화해 보니 sk로 부터
사전에 일시상환 통보를 받았을테고 상담원이 분납안내를 했다면
상담을 잘 못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10월 2일자로 넘어 온 건이라 그대로 처리할 수 밖에 없다고...
(등록한 이메일, 전화 어느 것으로도 통보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분납상담을 한 상담원과 재통화를 하니 자기는 사실 그대로 상담했을 뿐이고 절대로 잘못 안내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더 기가 막힌 건 SK 고객보호원 팀장의 해결책입니다.
녹취확인도 하고 접수 서류 확인한 결과 번복은 힘들고
10만원 정도 지원해 줄테니까 나머지 일시금상환이나
카드결재가 어떠냐고...
(참고로 저는 카드사용하지 않습니다.)

SK텔레콤 업무처리 실수를 절대로 인정 안하려는 대기업의  인심치고는 엄청난(?) 양보라고나 할까요.

‘상담원’ 주장 대로 그날 상담을 제대로 한 거라면
분납 청구서를 보내면 될 일이고
채권담당자 말 대로 상담을 잘 못한 거라면
고객에게 안내를 잘못한 결과로 생긴 재산 압류에 대한 책임을 상담원이나 회사가 책임지면 될 일을 어마하게 큰돈(?) 10만원 씩이나 지원해가면서 고객 뒷통수 치는 상담을 감추려는 하는 대기업의 치졸함을 고발합니다.

마치 고객에게 거짓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에게 재산상 손해를 입혀가면서 일시상환을 유도하는 사기 상담에 놀아난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196 생활용품 유튜브광고제품 에휴 2026-06-13
1521187 기타 야도헤어 도안점 이민지 2026-06-13
1521175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반품
조영숙 2026-06-13
1521173 식음료 11번가 하얀만물사

처리중

광고내용
이신혜 2026-06-13
1521168 자동차 차담진 매매상사(부천시 송내대로 460 216호) 김성훈 2026-06-13
1521162 기타 도그마루보호소 부산화명점 정진철 2026-06-13
1521161 유통 11번가

처리중

센트럴몰
박수현 2026-06-13
1521160 자동차 1급김포 현대카독크(주) 송복규 2026-06-13
1521159 통신 SK텔레콤 이미정 2026-06-13
1521157 식음료 면식당 김영현 2026-06-13
1521156 유통 엘모즈

처리중

색상표기
오민옥 2026-06-13
1521153 기타 스토어도담 오인석 2026-06-13
1521151 기타 24시 셀프 빨래방 최성운 2026-06-13
1521144 유통 쿠팡 황도윤 2026-06-13
1521143 기타 (주)토리든 오화진 2026-06-13
1521142 생활용품 에스이(SE)컴퍼니 미선 2026-06-13
1521141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정흠 2026-06-13
1521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139 생활용품 테키라 오채은 2026-06-13
1521138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도민지 2026-06-13
1521136 유통 네이버쇼핑 최용문 2026-06-13
1521135 생활용품 안수화 대표 김동혁 이주희 2026-06-13
15211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순남 2026-06-13
1521133 기타 fm플라워 박서정 2026-06-13
1521132 생활용품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2026-06-13
1521131 생활용품 아도사세탁소 윤백준 2026-06-13
1521130 기타 안경진정성 신도림 테크노마트점 최명권 2026-06-13
1521129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옷 교환
이두련 2026-06-13
1521128 식음료 대구 진천동 e마트 박진성 2026-06-13
1521127 유통 쿠팡

처리중

계정관련
김은영 2026-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