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우유에서 나온 이물질.. 우유회사에선 문제가 없다고 계약해지 사유가 안된다는데... 맞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달우유에서 나온 이물질.. 우유회사에선 문제가 없다고 계약해지 사유가 안된다는데... 맞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성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2-11-27 21:55:08

본문

배달우유로  매일유업의 칼슘클로렐라를 먹습니다.
그런데 지난 10월 말경 우유를 다 마시고 끝에.. 입안에 뭐가 빙빙돌아서 보니..
하얀 알갱이들이였고 녹지 않았습니다. 손으로 으깨지느것이.. 유지방같기는 했지만.
원래 이우유는 이런이유가 아니기에 배달우유 대리점에 얘기하여 반송조치 하였습니다.
그리고 뭔지 알아봐 달라고..했습니다.

2주만에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한달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어서
어제 연락을 했더니. 아침에 배달우유와 함께 공문이 와 있었습니다.

제품상의 문제는 없다. 심려끼쳐 죄송하다. 하지만 동일 생산된 제품에는 이상이없고
특히 건강상의 해가 되지는 않다는고..

떨렁 공문 뿐./.전화상의 진심어린 사과따위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리점 전화해서 계약해지 하겠다. 계약기간 5개월 남았는데..
찝찝하고 기분나뻐서 못먹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위약금을 달라고 하더군요.
자체검사결과 괜찮다는데.. 그건 고객변심이니. 위약금을 받아야겠다 하네요.

위약금 줘야 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켜 드시던 우유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이물질이 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입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50 통신 KT 백승태 14:39
1521649 생활용품 Gerfine 정정숙 14:37
1521648 생활용품 jiawamss 이승은 14:36
15216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정훈 14:32
15216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1
1521643 생활가전 LG전자 최차헌 14:29
1521642 통신 KT 이성필 14:29
1521641 서비스 김병만의파란이사 임은지 14:28
1521640 기타 더나인동대문점 장선정 14:28
1521639 기타 (주)스타벅스코리아

처리중

환불보류 N
김지원 14:26
1521638 OV Mitzi 14:25
1521637 생활용품 POST ARCHIVE FACTION(PAF) 서원빈 14:25
1521635 생활가전 LG전자 이규엽 14:22
1521634 기타 핀브릿지(정보유출서비스) 오은수 14:21
152163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정 14:17
1521631 금융 우체국 최영희 14:16
1521630 금융 MG손해보험

처리중

보험금회수 N
공두희 14:16
1521625 식음료 프루프룻 박해주 14:06
1521624 건설 (주)예도산업개발 성관경 14:05
1521623 기타 병천 여정헤어 이지영 14:03
1521622 통신 LGU+ 이광섭 14:03
1521621 식음료 널담 nuldam 홍현수 13:59
1521620 유통 테무(영지농산)031-611-9949

처리중

반품거부 N
구자연 13:58
1521619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약속 불이행 N
박소현 13:58
1521618 항공·여행 작은별 여행사 진상해 13:57
1521617 기타 건강한친구들 허은지 13:57
1521616 생활가전 (주)한일의료기 이승종 13:56
1521615 자동차 (주)더파크모터스 최선영 13:55
152161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손강호 13:54
1521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재민 13: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