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간이 지난후 인터넷 및 유선사용료 할인해준 금액 내라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기간이 지난후 인터넷 및 유선사용료 할인해준 금액 내라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덕
  • 조회수 : 1,869회
  • 작성일 : 11-11-16 11:50:07

본문

CJ경남방송(1544-1003)에 2007년도 7월 인터넷 및 유선을 3년약정으로 가입하여 사용해오다 3년뒤인 계약기간 만료월인 2010년 7월 해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2010년 8월 청구요금 지로통지서상 할인반환금354,846원(디지털방송요금할인203,773원, 인터넷서비수요금할인151,074원)과 장비변상금 84,882원을 납부하도록 청구하였습니다.
계약기간이 3년으로 끝났기 때문에 위약금은 없는데 왜 이미 지난 할인을 해줘 놓고 기간이 끝나니까 할인해준 금액을 도로 내놔라는 식이며 또한 통신기기는 집에 그대로 있는데(현재도 보관되어 있음) 가져가지도 않고 기기값을 내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으며,

또한 유료채널을 모르고 접속(1분도안됨)했다가 바로 빠져나왔고 한번밖에 접속한일이 없는 데도 자동이체내역상 계속하여 매월 12,500원씩 4개월간 부과하여 추가로 인출해가는 것을 예금통장을 보고 알고서 항의전화를 하니 접속했다가 빠져나오면 전화를 줘야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고 하여 반환을 요구하니 처음에는 반환할 수 없다고 하다가 접속에서 빠져나오면 당연히 자동으로 미부과 되어야지 왜 자꾸 요금을 청구하느냐고 계속 항의를 하니 다음달부터 청구요금에서 공제하겠다고 하며 ‘업체 마음대로 부과하였다가 들키면 장난’이라는 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며 이는 나뿐만아니라 유선사용자의 대다수가 모르고 현재도 당하고 있는 소비자가 많을 것으로 판단되며,

2010년 8월에 납부 하지 않고 있으니 솔로몬신용회사에 이관하여 문자메세지 및 우편으로 신용카드정지와 금융거래를 중단시키겠다는 둥 하면서 계속하여 납부협박을 하는 가 하면 일방적으로 신용불량으로 등재해 놓은 상태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 측 회신에 따르면 요금이 4개월간 연체되어 직권해지되면서 위약금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오해할만한 여지가 있는 듯 하여 추심업체로 넘어간 요금은 감면해드리기로 결정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추후 문제발생시 다시 제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방송을 시청하시다 약정기간이 지나 해지하는 과정에서 업체에서 과도하게 청구한 할인반환금과 장비료로 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해당업체의 약관을 검토해 봐야하나 위약금이 아닌 다른 금액 청구에 관해 금액이 부당하다고 생각되시면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