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와 연계된 엣지있는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몬스터 ] 티켓몬스터와 연계된 엣지있는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명화
  • 조회수 : 277회
  • 작성일 : 13-08-22 14:26:44

본문

안녕하세요. 8월 14일 티켓몬스터를 통해서 샤샤루스 간절기 스니커즈를 구매했습니다.

8월 20일 오전 8시 30분쯤 서울성동우체국택배로부터 상품을 배송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후 1분뒤에 진주우체국, 예산우체국, 부산우체국 등등 전국 우체국 택배로부터 발송문자를 받았습니다.

오전에는 일도해야하고 해서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 오후되니 더 많은 문자가 오더니 하루에 90통이 넘는

문자와 우체국아저씨들의 전화가 계속 오는 바람에 업무적인 차질과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혹여나 제 개인정보가 유출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에 20일 오후에 티켓몬스터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분께서 확인하고 연락은 주신다고 하기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후 5시 54분에 "해당부분 업체측 내부적으로 확인해보겠다 하십니다. 부편드려 죄송합니다."라는 문자를

받고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퇴근을 해서도 택배아저씨들의 문자와 전화가 계속 왔습니다.

그렇게 사건 당일은 지나고 21일이 되고 출근을 함과 동시에 또다시 우체국 택배아저씨들로부터 문자와

전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황당한 나머지 다시 티몬고객센터로 전화를 한 결과

어제 제가 요청한 상담권이 접수가 안되어있다고 하시는겁니다. 너무 황당한 나머지 왜 접수가 안되었냐고

되물어보니 업무도 많고 자기들도 퇴근을 해야하기때문이라고 합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애기를 한 결과 21일 오전 10시에 문의한 상담으로 접수를 신청해준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러면 제가 계속 이 문자와 전화를 받아야하냐고 했더니 순차적으로 일을 처리해야된다며 기다리시

라는 말만 하고는 진행사항이 없었습니다.

그 사이 전 어제도 100통이 넘는 문자와 모르는 번호로 걸린 무수한 전화에 일도 잘못하고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쇼핑몰로부터 물건을 전달받아 "엣지있는 쇼핑몰"로 직접 고객상담을 한 결과 자기들도

티몬측으로부터 이 상황을 보고 받았지만 자기들이 조사한 결과 아무 문제 없었다고 책임을 회피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티몬으로 전화했더니 상담원이 또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더군요

지금 이 상황을 모르고 계시고 순차적으로 일을 처리해드리겠다는 말만 번복하셔서 제가 상담 접수된 내용을

확인 좀 해 보시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긴급건으로 전화해 드린다고 하더군요

오늘도 무수한 문자와 전화를 받고있답니다.

고객과의 약속도 지키지 못한 티몬과 책임회피를 하고있는 티몬, 엣지있는 쇼핑몰 두 업체를 고발합니다.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감과 3일동안 업무에 무한 지장을 준 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준 점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껀지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처음에 받은 문자는 멋모르고 몇개 지웠지만 지금까지 받은 전화와 문자를 파일로 첨부합니다.

상담원과 통화한 음성파일도 갖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물품을 주문하시고 배송관련한 계속되는 전화와 문자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94 통신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 불가
박경민 2026-06-15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2026-06-15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2026-06-15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