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삼성냉장고 after service too bad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에서 삼성냉장고 after service too bad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경애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2-08-10 05:08:30

본문

미국 버지니아에 거주하고 있으며, 약 6년 전 현지 Best Buy 에서 삼성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최근에 냉장실의 온도(34도)가 깜빡깜빡하는 것을 보고 냉장실을
열어 보니 온도가 높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코드를 뺐다가 다시 끼었더니
실제온도 64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기술자도 아닌지라 잘못 만지면 낭패일까
생각되어 Best Buy Customer Service 등에 문의를 해 보아도 아무런 해결책이
없습니다.

소모품일 경우, 새로 바꿀 수는 있지만 $1000 정도의 가전제품을 문제점도
모른 채 새로 구입하게 한다는 것은 소비자 보호법에 위반되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은 이 지역에 서비스하는 곳이 없다는 것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나라 제품이라고 애착을 가지고 사용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시스템을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난히도 무더운 여름인지라 냉장고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
너무 짜증이 나기에 먼곳에서 항의를 해 봅니다.

선진국이라고 말만 앞세우지 말고 After Service를 중요하게 여기는 비즈니스
정신을 배웠으면 합니다.

일단 물건을 팔았다고 끝이 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27 생활용품 한아름꽃농원 장상기 2026-06-12
1520626 유통 홈앤쇼핑 홍희선 2026-06-12
1520625 생활용품 LEBANE 르베인 이송아 2026-06-12
1520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623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환불
민효영 2026-06-12
1520622 기타 신재현

처리중

환불
박성진 2026-06-12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2026-06-1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2
1520619 생활가전 업체 임제훈 2026-06-12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2026-06-12
1520616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운영
김성민 2026-06-12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사길진 2026-06-12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2026-06-12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2026-06-12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2026-06-12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2026-06-12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2026-06-12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2026-06-12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2026-06-12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2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2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2026-06-12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2026-06-1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2026-06-12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2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12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2026-06-12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김주형 2026-06-12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김경희 2026-06-12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