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인 기아자동차 의왕서비스센터 개00을 고발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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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판인 기아자동차 의왕서비스센터 개00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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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경옥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12-10-28 0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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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의왕서비스센터는 개00만 가득차다
2012년 10월초에 차속에서 소음과 기름냄새와 매연냄새가 연일 끊이지 않아서 방문했고
그전에 개인적으로 작은 정비소(이 정비소 사장은 참고로 기야에서 10년간  근무한 것을 자랑한다.)를 방문해서 이것 저것을 손을 봤으나 그때뿐이고 다시 소음과 매연이 차속으로
스며드니 찾아가 보았다
처음에 갔더니 10일 이상기다려야 한다면서 2012년 10월18일(목요일)에 방문하라해서 방문을 했고
이것저것 보더니 당장되는 수리되는 것은 에어콘 필터 교체 정도이고 약간무엇을 교체했는지 6만원이 나왔다고
했으며 테일러파이프와 소음기?를 교체해야 한다면서 지금 부품이 없다면서(안양과 의왕등을 관장하는 센터에서부품이 없다면서 ) 내일이나 월요일 쯤 전화를 하겠노라고 해서 고친것도 없이 그냥 올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비가오면 물이 튀면 자동차 엔진이 서고 밧데리 방전이 되는 것처럼 방전표시가 들어 온다했더니 (이 증상도 약 2년정도 되었고 작은 정비소에서도 못고쳤음. 원인을 아예 모르고 있었음.) 그러나 의왕센터에서는 팬벨? 인가가 오래되서 그러니 교체하면 된다해서 교체는 했다 (이것 교체하는데 3시간소요됨. 드라마 두편이 끝나고도 뉴스까지 봤으니 벨트교환과 에어컨 필터가는데 )
그리고 집으로 왔고 계속 소음과 매연과 기름냄새를 계속되고
기다려도 전화는 안오고 해서 화요일 (10월 23일) 2시 30분경 전화를 했고 몇서비스에서 처리를 했냐고 여자직원이 전화로 얘기를 하길래 처음에는 1서비스였는데 2서비스인지 3서비스인지에 앉아 있는사람이 상담을 나중에 했다하니 그럼 3서비스로 연결을 한다길래 네 그렇게 하세요 하고 전화가 넘어갔다 (요즘세상에 내번호만 뜨거나, 차량번호만 뜨면 바로연결되지 않나요?)  3서비스 를 보고있는 이용운*(그당시 이름모름)이란자가 전화를 받더니 자기를 모르는 일이며 어떻게 할까요 하면서 되래 나에게 묻길래 모르시면 1서비스에 연결시켜주거나 컴퓨터에 그런내용이 없나요? 반문하니 그럼 왜 3서비스라 했나며 따지길래 18일에 마지막으로 상담하던 사람이 3서비스 자리에 앉아서 해서 부품에 따라 서비스 자리가 바뀌나보다 생각했다. 아니면 1서비스로 연결해달라고 계속얘기 했더니 화를 내면서 왜 그것도 모르냐는 듯 해서  제도 화가 나서 기다리세요 지금 갈께요(이 전화내용은 남편이 옆에서 들었고 남편은 바쁘다면서 혼자 가라해서 혼자감)
하고 갔더니 아까 그여자냐 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던지고 때릴 듯이 덤비고 위협하고 ....소리지르고 다른 사람들은 그냥 보고 있고
그러나 팀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이층으로 데리고 가는데 이층 입구까지 따라오면서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하고..
팀장은 일이 커질까봐서 이층에 올라가서 상담을 다시하고 미안하다 얘기하고 지금도 부품이 없다면서 주위정비소에 연락해서 30분정도 결리면 수배된다면서 고치고 가라 했고 그 고치는 시간도 3시간 걸렸고 모두 퇴근하고 팀장과 몇몇이 남은 6시 이후에 나도 나올 수 있었는데 ....
어떻게 부품이 없고 오래 걸리고 부품수배도 없었고 컴퓨터에 그런 내용 조차도 입력이 안되고 여자인 운전자를 무시하고 (내가 보기엔 이용운이라는 3서비스 기사놈은 지 마누라에게도 그럴 놈일거라 생각된다)
다시는 기아차 사는 사람들에게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릴것이며 주가가 기아는 6만원이고 현대는 20만원?인지를 잘 알았고 기아가 망하는 날까지 투쟁하리라. 운전자들 모든 부품이나 모든서비스 진행 과정을 아는 것이 아니니
 잘 아는 놈들이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또 한가지는 처음 갔을때도 그렇고 그 다음에도 작은 정비소도 괜찮다면서 주위에 오토큐를 이용하라면서  서비스를 받으려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런 말을 했겠지만 , 내가 왜 그렇게 까지 가야 했나는 생각하지도 안하는 사람들이다. (처음 갈때는 아직도 센터가 안양 박달동에 있는지 알고 거기를 찾아갔었다.) 이사갔는지도 모르고....
 이용운이가 사직서를 내야하며(그것이 기야가 망하지 않는 지름길이다.) 바쁘더라고 나태함을 소비자에게 보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기아가 망하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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