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락 장 짜주시는분이 하부 서랍장 안을 잘라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로보락 장 짜주시는분이 하부 서랍장 안을 잘라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인
  • 조회수 : 953회
  • 작성일 : 26-02-05 04:06:05

본문

로보락 청소기 구매 후 설치 기사님의 소개로
삼성가전 설치하시는 분을 불러 서랍장 시공을 했습니다
1차에서 하부 몰딩을 제거해주시고 20만원을 지불했습니다
시공 후 로봇 청소기 기사님이 오셨는데 서랍장 사이즈가 안맞아 설치가 불가하다 하셨고
청소기 설치 기사님이 서랍장 시공하는분께 전화하여 상황을 전달했습니다
서랍장 시공하시는분은 통화 당시 집주인과 시간 조율하여 다시 시공하러 찾아뵙겠다 했지만
익일 아침 9시에 9시30분에 찾아뵙겠다는 문자를 보내고는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저는 당시 야간 근무 후 집에서 자고 있었으며 시간 조율도 하지 않고 집에 찾아온것이 이해되지 않다 했더니 문자 보냈었다며 그냥 집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저는 그날도 야간근무였기 때문에 너무 피곤해서 방으로 들어가 잠들었고 일어나보니 서랍장 시공을 해놓고 기사님은 가신 뒤였습니다
서랍장 두개 사이의 벽을 청소기가 들어갈만큼만 잘라내고
잘라낸 부분에는 마스킹 테이프만 붙여놓은 상태입니다
2차 시공을 받고 하루뒤에 벌써 마스킹테이프는 일어나 떨어지고 있었고 청소기가 꽉 끼어 청소기 본체를 빼내기가 너무 힘든 상태입니다
시공하신분께 전화해 상황을 전달하니 처음에 사이즈를 잘못잰건 맞지만 다른 방법으로 하면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저렴하게 해주려고 그런 시공을 했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제가 로보락 장 리폼 후기를 다 찾아봐도 이런집은 없었으며
처음에 설계받았던 내용이랑도 다르다, 변경된 작업시에는 적어도 집주인과 상의를 했어야했다 하니
제가 자고있어 깨울수가 없어서 혼자 시공하고 간거라 합니다
이런식으로 모든 책임을 저한테 전가하며 지금이라도 원하면 비싼시공을 할수는 있다 비싼데 그래도 다시 할거냐 합니다 이미 뚫려있는 하부 서랍장 두개 다시 시공한다고 해서 막을수 없는 상황인데도요
(뚫려있는 옆칸이 코너 장이라 깊어서 처음 시공전 옆칸을 권유드렸으나 시공하시는 분이 현재 장에 가능하다 하셨었습니다)
그래서 타업체에 복구 여부 문의 해보니 이미 두개의 서랍장 사이를 잘라버려 다시 복구 할수가 없는 상황이라며 지금 상태로 쓸수밖에 없다, 원래는 그 옆칸에 설치를 해야되는데 왜 그곳을 건드린건지 모르겠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969 유통 현대홈쇼핑 이한진 2026-01-20
1481968 항공·여행 X5시즌권 플레이스토리 업체 장한나 2026-01-20
1481967 유통 골드마트(제기동역)

처리중

불친절
김영미 2026-01-20
1481966 항공·여행 쿠팡 공경용 2026-01-20
1481965 기타 이사본가 김보람 2026-01-20
14819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0
1481963 자동차 KG모빌리티 박효경 2026-01-20
1481954 생활용품 신안세탁소 구나연 2026-01-20
14819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제성 2026-01-20
1481951 생활용품 신안세탁소 구나연 2026-01-20
1481950 생활가전 유버스현대렌탈 김민지 2026-01-20
1481949 기타 신세계쇼핑몰(홈쇼핑) 이미자 2026-01-20
1481943 기타 서비스 필라테스 정홍권 2026-01-20
1481940 금융 현대카드 박민정 2026-01-20
1481939 기타 숭의동미용실 엄유나 2026-01-20
1481934 생활용품 roy@bblue.co.kr

처리중

반품불가
전용수 2026-01-20
1481925 생활용품 하우드 시스템 강희선 2026-01-20
1481924 생활용품 하우드시스템 강희선 2026-01-20
1481923 유통 테무 남선형 2026-01-20
1481922 생활용품 LONNIEJ(로니앤제이) 정화용 2026-01-20
14819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0
1481919 생활용품 르위겐 하영희 2026-01-20
1481917 기타 한국자산금거래소 채민주 2026-01-20
1481914 생활용품 모션스페이스 한영수 2026-01-20
1481910 자동차 (주)카체크 이수찬 2026-01-20
1481906 생활용품 까사미아 민지혜 2026-01-20
1481905 항공·여행 쿠팡 배광수 2026-01-20
1481904 유통 에바홈 김경희 2026-01-20
1481903 기타 힘내라농 박혜경 2026-01-20
1481902 유통 틱톡

처리중

사기
이현영 2026-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