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근무태만으로 인한 손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B손해보험 ] 직원들의근무태만으로 인한 손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훈
  • 조회수 : 271회
  • 작성일 : 26-01-29 16:32:19

본문

-개인정보 관리 근무태만

-일밭적인 통화 회피 (지점,대리점)
 이틀동안 연락 일부로 안받으심. KB손해보험 상담원들은 분명 긴급으로 전달했다고 하셨는데 그 연락 받고도 이틀동안 전화안받고 전화 안주고 ;; 배째라는 식에 대응

보이스피싱을 연상케하는 응대
- 사전고지의 의무가 있는데 어겼다, 직업이 바뀌면서 위험도가 2군으로 내려가 그만큼 보험료 인상(이건 납득), 위험부담료를 다시 측정해서 납부해야하는데 그게 처음 가입했을 중학생때꺼부터 다 계산해야한다고 함. 앞으로의 위험부담료를 왜 위험하지도 않았고 학생이였고 다치지도 않았던 과거까지 끌어서 부담해야하는지 의문. 20년납인데 직업군이 바뀌었으니 당연하게 앞으로의 보험료가 인상되는건 납득하고 앞으로 어떤 위험이 있을지 모르니 그거에 대한 부답료은 알겠는데 이미 위험해질래야 위험해질 수 없는 과거꺼지 싸그리 계산해서 납부해야하는건 부당하다 생각함. 그리고 처음 대리점에서 직원이 전화와서 직업이 바뀌면 말씀 해주셔야 하는데 왜 안했냐는둥 차는 타냐는둥 취조하듯 이야기 하셨고 부모님께는 자세한 설명없이 추징금 당장 이체 안하시면 해지된다라고 반협박함. 어머님께서 보이스피싱같다고 연락이 와서 아들이자 피보험자인 제가 개입하게 됨. 사전고지의 의무가 있다는 계약서 보여달라고 말씀드렸고 중힉생때 가입하고 13년이 지난 지금에도 왜 중학생으로 해놨냐고 찌증내신 직워분에 말이 아직도 어이없다. 정보를 보관하고 있으면 개인정보 관리법이라는것도 있을텐데 제일 말단인 보험설계사께서 제 정보를 넘겨받았을때 제대로 정보 관리가 안됬으니까 아직고 중학생이라고 기입되어 있을거라 판단하여 여쭤보니 언제 정보를 받았는지은 인지함. 결국 개인정보 관리 안되고 그걸 방치함으로써 이런사달 발생. 개인정보 관리 미달인 보험설계사를 관리 안한 지점, 그 지점 관리를 쉬이 쉬이 방관하고 놔둔 대리점 모두 근무태만. 저처럼 개인정보 관리 안되고 있는 사람많을거임. 통화내용 녹화자료 가지고 있습니다. 억울히고 부당해요.

상품명 : 희망자녀플러스
가입시기 : 2013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519 기타 젤루야플라워 숙대점 염채영 2026-02-24
1489518 유통 중고나라 황사랑 2026-02-24
1489517 생활가전 롯데 묘미 렌탈 박영수 2026-02-24
1489516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14895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심찬섭 2026-02-24
1489514 통신 SK텔레콤 손동일 2026-02-24
14895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512 생활가전 LG전자 서현덕 2026-02-24
1489511 기타 세스코 정현용 2026-02-24
1489510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4
1489508 식음료 나주배따봉농장 정수연 2026-02-24
1489506 기타 테일러메이드

처리중

AS불가
노상태 2026-02-24
1489503 기타 집수리 싹 다(제주도) 김동찬 2026-02-24
1489483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4
1489482 생활용품 클코스주식회사 박연희 2026-02-24
14894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468 기타 유림도배장판시공 이은희 2026-02-24
1489461 생활용품 네스프레스

처리중

커피머신
이은수 2026-02-24
1489460 생활용품 오늘의집 먼데이하우 유연정 2026-02-24
1489459 생활용품 햅번샵 전숙경 2026-02-24
1489458 기타 지쿠전기자전거 송은아 2026-02-24
1489457 식음료 뉴트리시아스토어 박중현 2026-02-24
1489456 기타 zendocs 한남희 2026-02-24
1489455 식음료 종근당 아이클리어 김지혜 2026-02-24
1489454 기타 소리바다 최병진 2026-02-24
1489453 식음료 뉴트리시아스토어 박중현 2026-02-24
1489452 식음료 뉴트리시아스토어 박중현 2026-02-24
14894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정재 2026-02-24
1489450 통신 SK브로드밴드 오승훈 2026-02-24
14894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