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레스 316 기준미달로 보이는 제품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m 주방용품 ] 스테인레스 316 기준미달로 보이는 제품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판가영
  • 조회수 : 701회
  • 작성일 : 26-01-17 14:01:08

본문

AK플라자 평택 점에서 AM중방용품인 스테인레스 316 찜기세트를 구매했다. 기존 쓰던 스테인레스 주방용품도 멀쩡했지만 316이 더 좋은 재질이라고 하니 지체없이 구매했다.  안내문대로  식초 두스푼 넣고
물로 끓여낸뒤  중성세재로 닦고  계란을 삶고 파스타를 삶았다.  닦으려고 보니 바닥에 동그란 구멍자국들이 여러개 보였다. 처음엔 물자국이겠거니 하고 살짝 닦아봤지만 그대로였다. 그릇이 마르니 그 자국들은 더 선명하고 처참하게 많았다.  매장에 전화를 하니  (전화를  종일  않받아 콜센터직원이 옆집에 전화해서 연결해줌) 가지고 일단 나오라고 했다. 통화후 문자를 몇개보내줬는데 , 계란을 삶으면 난황때문에 그릇에 그런자국이 남는다는둥,,, 얼토당토한 문자를 보내놨다. 그럼 내 모든 스테인레스 그릇에 구멍자국이 있어야한다.
시간을 어렵게 내어 방문했더니 본사 랑 상의를 해봐야 한다면서 스테인레스 그릇은 원래 그렇다고 한다. 여기가 화가 나는 지점이다. . 스테인레스 그릇 처음 써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리집 7-8년된 스테인레스 냄비들은 아직 왜 멀쩡한가.  기준미달의 물품을 판 것도 모자라서  소비자를  아주 바보 취급을  하며 우롱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250 식음료 모모베이글 김민아 2026-02-19
1488249 식음료 모모베이글 김민아 2026-02-19
1488248 생활용품 쿠퍼비전 김민수 2026-02-19
1488247 생활용품 폴로

처리중

폴로 가품
김재현 2026-02-19
1488246 기타 1001 안경원 용인신봉점 유정우 2026-02-19
1488245 통신 튜브패스 서동석 2026-02-19
1488244 유통 제철밥상 조진식 2026-02-19
1488243 유통 NS홈쇼핑 권정숙 2026-02-19
1488242 항공·여행 mdac.kr 조준정 2026-02-19
1488241 생활용품 헬렌 장승미 2026-02-19
1488240 생활용품 무신사 김용빈 2026-02-19
1488239 기타 더휴원룸 남이경 2026-02-19
1488238 기타 폴리오 공지훈 2026-02-19
1488237 생활용품 폴리오 장은애 2026-02-19
1488236 건설 스카이중문 한숙희 2026-02-19
1488235 금융 흥국화재 김효진 2026-02-19
1488234 금융 삼성카드 김예원 2026-02-19
1488233 생활가전 대성쎌틱 최현근 2026-02-19
1488232 기타 로얄캐닌 김인정 2026-02-19
1488231 생활가전 하츠 양창옥 2026-02-19
1488230 생활용품 아디다스 조원철 2026-02-19
1488229 식음료 쿠팡

처리중

한라봉
김강석 2026-02-19
1488228 유통 솔드아웃 김은수 2026-02-19
1488227 기타 피클플러스 임정상 2026-02-19
1488223 기타 국제환경자원 홍범수 2026-02-19
1488222 통신 LGU+알들폰 이창우 2026-02-19
1488221 유통 www.onemorething.kr 장지혜 2026-02-19
1488220 유통 주식회사 케이드레스 장준호 2026-02-19
148821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준민 2026-02-19
1488218 서비스 그린크리닝 권상희 2026-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