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가입자 동의 없이 임의해지관련 기업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가입자 동의 없이 임의해지관련 기업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희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2-07-02 18:30:23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국민의 한사람으로 최근 LGU+와 관련된 황당한 사건을 제보합니다.
기존 타사 인터넷망을 사용하다 최근 속도문제로 변경하기 위해 해지통보를 했는데
이와 관련된 문제를 다음과 요약해 말씀드립니다.

7월 18일 LG U+ 에 해지 전화함

1- LG측에서 전화로 혜택(상품권 25만원)을 드릴테니 가입연장을 요청해 사무실에서 집으로 이전 설치하기로 함

2- 집으로 이전 설치후 상품권은 문자로 받음

3- 6월 27일 인터넷 연결장애로 A/S요청

4- 6월 27일 LG측 상담원이 가입자 해지요청으로 해지 했다고 함(저는 7월 18일 이후 해지요청 사실이 없음)

5- 상담원 내용중 이미 해지상태라 원상복구는 힘들고 신규로 가입해야 된다고 함

그때 저의 생각은 이전 설치 조건으로 받은 상품권(아직 수령하지 않음)과 약정 기간의 문제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6- 6월 29일 여러통화 끝에 기사님의 A/S로 임시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연결해줌

7- 7월 2일 오전 LG U+ 팀장이 전화해 LG는 사용할 수 없고 타사 이용 할 것을 말함

여기까지 제가 격은 내용입니다.

이내용의 성격이 여기에 제보하는것이 옳은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황당하고 화가 많이 나서 두서 없이 올립니다.

물론 제가 LG측에 화를 많이 냈습니다. 화낸 이유는 원상복구가 아닌 자꾸 해지되서 절차상
복구가 불가하고 신규가입 해야 한다고 해, 제 실수가 아닌 공급자 실수인데
왜 절차의 문제만 말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으며 마지막 통보는 타사 이용을 요구한것 자체가
너무 화가납니다.

저는 별다른 배상은 필요없고 이런문제가 왜 생기는지 이유를 알고싶고 기업의 횡포가 아닌지?
횡포이면 공식적인 사과와 LG U+ 의 이 문제에 따른 불이익이 있었으면 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인터넷 사용자에게 이런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인터넷을 이전하시고 연결장애로 A/S를 받으려하시는데 해지를 했다며 복구가 안되고 신규로 가입해야한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34 통신 KT 이지연 2026-06-04
1516433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2026-06-04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2026-06-0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2026-06-04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2026-06-04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2026-06-04
15164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독일마마) 윤지영 2026-06-04
1516420 금융 주식회사 에이치에너지(모햇) 박기태 2026-06-04
1516419 유통 (주)리씽크 / 1544-0860 정낙규 2026-06-04
1516416 건설 포스코건설 최민채 2026-06-04
1516415 서비스 머리카락 검사 DNA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414 기타 기자디스패치업체, 압구정부동산업체들 최민채 2026-06-04
1516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412 식음료 롯데리아 파주야당역점 임유상 2026-06-04
1516411 생활용품 퀸잇비비안

처리중

미끼상품
황정화 2026-06-04
1516410 생활용품 쿡셀ㆍ 황장우 2026-06-04
151640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지연
황예지 2026-06-04
1516408 생활가전 카카오톡/네스프레소 노다은 2026-06-04
1516407 서비스 블리자드엔테테인먼트코리아 강승오 2026-06-04
1516406 기타 캠핑 팜

처리중

판매사기
김보람 2026-06-04
1516405 식음료 메종드세르 최희영 2026-06-04
1516404 유통 KRBYSYHB 박수정 2026-06-04
1516403 생활가전 LG전자 임효준 2026-06-04
151640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04
1516401 기타 JOVO BUY, 이혜원 2026-06-04
1516400 항공·여행 카카오 대리 이수민 2026-06-04
1516399 자동차 카슐렝 (KB차차차) 이강호 2026-06-04
1516398 자동차 BMW 이현준 2026-06-04
1516397 기타 해를품은짬뽕충주점 장정영 2026-06-04
1516396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이유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