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주르 케잌먹고 가족4명 모두 배탈이 났어요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뚜레주르 케잌먹고 가족4명 모두 배탈이 났어요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은정
  • 조회수 : 1,505회
  • 작성일 : 12-11-28 00:19:02

본문

2012년 11월 17일 고양시 마두역에 마두점 뚜레주르에서 케잌을 사서 먹었는데 애기아빠는 계속 설사해서 병원에 갔더니 장염이라하고 24개월된 쌍둥이 두아이는 새벽 1시까지 계속 토하고 그 다음주까지 일주일이 넘게 설사해서 고생했어요. 아기 엄마인 저는 두드러기가 심해서 27일인 현재까지 피부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뚜레주르사에 항의를 했더니 케잌으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인지 증명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작은 케잌이라 다먹어서 잔여케잌이 없는 상황이라 성분조사를 할수없다고 하네요
이런 억울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아이들이 고생한 걸 생각하면 안쓰러워 눈물이 나네요
처음 상담 전화를 받았을때는 얼마든지 치료받으라고 호의적으로 얘기하더니 오늘 통화했을때는 입증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치료비도 줄수없다고 하네요 뭔가 조치를 취해주세요 너무나 기가막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케잌을 드시고 탈이 나시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식중독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989 생활가전 금호티앤씨 이명열 2026-01-20
1481988 금융 KB국민카드 이대희 2026-01-20
1481986 기타 쌍용익스프레스 한상서 2026-01-20
1481976 항공·여행 쿠팡 공경용 2026-01-20
1481973 서비스 하나에듀 김용진 2026-01-20
1481970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경민 2026-01-20
1481969 유통 현대홈쇼핑 이한진 2026-01-20
1481968 항공·여행 X5시즌권 플레이스토리 업체 장한나 2026-01-20
1481967 유통 골드마트(제기동역)

처리중

불친절
김영미 2026-01-20
1481966 항공·여행 쿠팡 공경용 2026-01-20
1481965 기타 이사본가 김보람 2026-01-20
14819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0
1481963 자동차 KG모빌리티 박효경 2026-01-20
1481954 생활용품 신안세탁소 구나연 2026-01-20
14819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제성 2026-01-20
1481951 생활용품 신안세탁소 구나연 2026-01-20
1481950 생활가전 유버스현대렌탈 김민지 2026-01-20
1481949 기타 신세계쇼핑몰(홈쇼핑) 이미자 2026-01-20
1481943 기타 서비스 필라테스 정홍권 2026-01-20
1481940 금융 현대카드 박민정 2026-01-20
1481939 기타 숭의동미용실 엄유나 2026-01-20
1481934 생활용품 roy@bblue.co.kr

처리중

반품불가
전용수 2026-01-20
1481925 생활용품 하우드 시스템 강희선 2026-01-20
1481924 생활용품 하우드시스템 강희선 2026-01-20
1481923 유통 테무 남선형 2026-01-20
1481922 생활용품 LONNIEJ(로니앤제이) 정화용 2026-01-20
14819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0
1481919 생활용품 르위겐 하영희 2026-01-20
1481917 기타 한국자산금거래소 채민주 2026-01-20
1481914 생활용품 모션스페이스 한영수 2026-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