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쿠첸 밥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우롱하는 쿠첸 밥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민정
  • 조회수 : 642회
  • 작성일 : 12-08-09 07:45:13

본문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기네요...이렇게 글을 남기는 저도 기분이 씁쓸합니다.
작년 5월에 구매한 다이아몬드 코팅된 쿠첸 밥솥이 아무 이유없이 내솥과 맞닿는 부분이 코팅이 벗겨졌습니다. 그 부분은 밥을 담는 부분도 아니어서 항상 물로만 헹궈내는 정도였고 심지어 밥을 담는 부분도 밥솥 아끼려고 천수세미로 썼씁니다.
AS 기사가 왔다갔는데 이것은 제품의 하자가 아니기 때문에 고객이 부담하여 내솥을 5만원 주고 사야 한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쿠첸은 이런 식으로 하자 있는 물건을 만들어서 밥통과 포함된 부품을 팔아먹으려 한다는 것이죠. 대체 제품의 하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과연 무엇일까요?
 쿠첸과 관련된 제품은 무엇도 사고 싶지 않고 주변사람도 사려고 한다면 만류하고 싶습니다.
아래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밥솥이 내솥과 맞닿는 부분에 코팅이 벗겨서 A/S요청하셨는데 하자가 아니라며 새로 구입하라고 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가전제품 보상수리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1년)에 동일하자에 대하여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고장이 재발(3회째)한 경우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4회 수리받았으나 고장이 재발(5회째)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772 기타 하나로 종합철물 홍택준 2026-06-29
1528769 유통 네이버쇼핑 해피밸리 이재호 2026-06-29
152876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형권 2026-06-29
1528767 기타 말론전자담배 권일주 2026-06-29
1528766 기타 버터치즈피규어빌리지

처리중

환불 불가
우근영 2026-06-29
1528765 기타 KWANGYA SEOUL 하민희 2026-06-29
1528764 식음료 맘스터치 이주호 2026-06-29
1528763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상협 2026-06-29
15287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동진 2026-06-29
1528754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박민호 2026-06-29
1528752 서비스 NC소프트 남상희 2026-06-29
1528748 서비스 NC소프트 견병별 2026-06-29
1528743 유통 오르다 김영희 2026-06-29
1528742 생활용품 사뿐 김남희 2026-06-29
1528741 통신 MigoReels 차희승 2026-06-29
152874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효순 2026-06-29
1528739 기타 포웰안성cc 김설 2026-06-29
1528738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동현 2026-06-29
1528737 생활용품 OTSSAGU9(사업자 상호 민마마) 박은선 2026-06-29
1528735 금융 미소청소업체 심은경 2026-06-29
1528733 서비스 상상의원 배효린 2026-06-29
1528730 통신 프리카트(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김세광 2026-06-29
152872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승기 2026-06-29
1528720 식음료 BHC 안산고잔중앙점 정희원 2026-06-29
1528719 기타 짜장도사 안양평촌점 앤토니 2026-06-29
1528718 생활가전 유자다마켓 주현정 2026-06-29
1528717 생활가전 LG전자 우종성 2026-06-29
1528716 식음료 서브마켓 박병후 2026-06-29
1528715 기타 개인 문홍석 2026-06-29
1528714 생활가전 현대렌탈 이주현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