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컨테이너 사용료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한 컨테이너 사용료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중
  • 조회수 : 858회
  • 작성일 : 12-09-20 15:44:30

본문

두우해운사를 통해서 중국으로 일상용품을 수출하는 사람입니다.4/1일부터 중국쪽 세관의 통관지연으로 3-5개월 만에 통관되어 물건을 찾을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두우해운사에서 사전에 어떤 계약이나 구두상으로도 말이 없었는데 컨테이너 사용료를 지불하라고 하고 있습니다.더욱 기가 막히는 일은 하루에 30일후부터는 하루에 20$고 40일 지난후부터는 하루에 50$를 지불해야 한다며 일방적으로 통보 하였고(컨테이너가40피트5개입니다) 컨테이너 사용료를 한화로 25,000,000만원을요구하기에 너무 많고 사전에 계약된 내용이 아니라며 컨테이너 사용료 지불을 거절하자 2,500,000만원 만 내라며 90퍼센트를 깍아줬습니다.하지만 제 생각에는 이금액도 많은거 같아서 지불하지 안고 있습니다.중고컨테이너가격이2-3,000,000만원정도 밖에 안하기에 고리대금 보다도 더 비싸게 요구하는것 같습니다.  예로 40피트 컨테이너 해상운송비는190$밖에안됩니다. 컨테이너 사용료를 하루에 20-50$씩 지불 지불하지 하라고 하면 주와 부가 바뀐것 같습니다.현재는 컨테이너3개를  저희가 인도 받았으나 나머지 두개를 주지안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수출 용품관련하여 중국쪽 세관통과로 물건을 찾으실려고 했는데 계약서에도 없는 컨테이너의 과도한 사용료를 요구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업체에서 처리거부할경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626 통신 KT 김정현 2026-06-22
152562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윤미 2026-06-22
1525616 금융 IBK기업은행 김정현 2026-06-22
1525614 기타 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입주예정자협의회 정찬양 2026-06-22
1525604 생활용품 오아야(@_.ye.eun 공구 인플루언서 신고) ㅇㅇ 2026-06-22
1525600 생활용품 테키라

처리중

배송지연
이정윤 2026-06-22
1525584 통신 KT 정명수 2026-06-22
1525582 유통 연우바이오(노벨엔오 코끼리아저씨) 박진서 2026-06-22
1525581 통신 Tenorshare 방현식 2026-06-22
1525579 식음료 시골 농부(한경) 김옥분 2026-06-22
1525577 항공·여행 제주도 휘닉스아일랜드 리조트 이준현 2026-06-22
1525575 금융 삼쩜삼 김혜경 2026-06-22
1525574 기타 블리비의원 서정혜 2026-06-22
1525573 생활용품 열쇠 강현숙 2026-06-22
1525572 서비스 볼트PC 합성점 변혜원 2026-06-22
1525571 유통 인스타그램 - 미앤느2 임소은 2026-06-22
1525570 생활용품 eoa (주식회사 넥스트립) 오미라 2026-06-22
1525569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용훈 2026-06-22
152556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22
1525567 생활용품 포에버베넷핏 정은하 2026-06-22
1525566 유통 칼로 calo 최길순 2026-06-22
15255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2
1525564 식음료 청원생명쌀공식스토어 김혜영 2026-06-22
1525562 생활용품 커튼명장

처리중

색상오류
함남호 2026-06-22
1525561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김소영 2026-06-22
1525560 생활가전 코웨이 김여진 2026-06-22
1525559 기타 https://dn18bz0uxihil.cloudfront.net/detail/JL0m609xqsrYQK4jN6Jn?from=google&utm_content=23868410372&adset_id=202359293688&ad_id=809591323675&opt_id=632739&aatid=5112558293&gad_source=2&gad_campaignid=23868410372&gclid=CjwKCAjwxITRBhBYEiwA6mZm7Vgb37hKJ4oX 신유진 2026-06-22
1525558 항공·여행 kiwi.com 이애희 2026-06-22
1525557 통신 LGU+

처리중

해지관련
엄기홍 2026-06-22
1525556 생활용품 공스킨 김수인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