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설치 도중 발생된 기물파손 및 보상에 관한 질문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설치 도중 발생된 기물파손 및 보상에 관한 질문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욱
  • 조회수 : 721회
  • 작성일 : 12-11-17 17:04:53

본문

저희 집은 작은방에 컴퓨터가 있습니다.

컴퓨터 본체, 모니터, 아이패드 충전기(충전중)를 한 멀티탭에 연결하여 쓰고 있고요.

인터넷 설치 기사가 방문하여 설치 도중에

잠시 배전기 인가 분배기 인가에 갔다온다면 나갔다 왔습니다.

잠시 후 인터넷 설치기사가 모니터가 안된다고 합니다.

어제 까지 멀쩡히 쓰던 컴퓨터 모니터가 나갔다고 합니다.

아니 방금 전까지 직접 기사분이 멀쩡히 작업하고 있던 컴퓨터입니다.

아답타가 이상이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대리점에 가져가서 보여주면 알아서 수리해 줄 거라고 합니다.

자기 노트북으로 인터넷 연결 확인 후 명함 한장 주고 가버립니다.

모니터 아답타와 아이패드 유심칩 인식불능 기기결함이 나타납니다.

어의가 없습니다.

아이패드는 부분수리가 되지않아 리퍼(새제품교환)를 해야 하는데 38만5천원이랍니다.

정황상 인터넷 설치기사가 설치도중 부주의로 인한 아답타 파손과 아이패드 기기결함이 나타난 것 같아

본사에 문의 했더니 보상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정말 보상 받은 길이 없는 건가요?

모니터가 나가서 당황하던 기사가 응급조치로 콘센트를 꼽았다 뺐다 한 것 밖에 없던 것이다

주변기기인 아이패드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라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응급조치시 아이패드에 전기적 충격이 가해진 것이 아닌가 생각되고

아니면 모니터 아답타가 나가면서 그 충격에 아이패드에 이상이 생긴 것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또는 설치기사가 무언가를 건드려 놓고 발뺌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그전에 a사의 인터넷을 썼습니다.

모든 환경과 기기 위치는 그대로 이구요.

멀쩡하게 잘 쓰고 있었습니다.

설령 소모품적인 아답타가 수명이 다 되었다고 칩니다.

왜 하필 아이패드 기기결함이 나타난 시점에 수명이 다 되어버리는지

게다가 하필 30분도 안되는 인터넷 설치도중에 그 두가지 현상이 한꺼번에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상담사인지 기술담당자인지 하는 본사 직원이 그런 말을 하더군요

" 그 시간에 어느 누군가 왔었더라도 그런 일이 일어났을 것이다."

여러분 인터넷 설치나 어떤 기사가 와서 작업을 할 때는

꼭 반드시 옆에서 카메라들고

동영상 촬영을 하십시요.

참 어의가 없고 기가 막힙니다.

보상받을 길이 전혀 없나요?

여기는 지방인데 당장이라도 서울 본사로 찾아가서 따지고 싶네요.

혹시 원래 고장난 아이패드로 보상받으려는 것 아니냐고 의심하실 수도 있겠지만

3개월전에 38만5천원을 주고 리퍼 받은 새제품입니다.

인터넷 설치 기사 방문 전날 아이패드 a/s센터 방문기록과

3g정상작동 기록도 남아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설치기사가 방문 후 설치하는 과정에서 기물이 파손된것 같으시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이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22 생활용품 칙스라밸

처리중

옷 환불
정윤 2026-06-23
1525821 생활가전 세스코라이프케어 송은지 2026-06-23
1525820 기타 대전 Well 공인중개사 박지현 2026-06-23
1525818 기타 M필라테스&요가

처리중

전광판
최은영 2026-06-23
1525817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황우 2026-06-23
1525816 자동차 넥센타이어 손승호 2026-06-23
1525815 유통 쿠팡 윤숭빈 2026-06-23
1525807 기타 우리동네하수구

처리중

과다징수
최경주 2026-06-23
152580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용문 2026-06-23
1525805 생활가전 싱크케어

처리중

콜센터
최현슬 2026-06-23
1525804 통신 헬로비젼 김용래 2026-06-23
1525803 기타 경신기계 김경환 2026-06-23
1525802 유통 쿠팡 장하나 2026-06-23
1525801 생활용품 더라운더 장진철 2026-06-23
1525800 생활용품 퀸넥스 임민기 2026-06-23
1525799 서비스 네이버쇼핑몰에참 마루 참 마루 2026-06-23
1525798 항공·여행 아고다 김우성 2026-06-23
1525797 유통 카카오쇼핑 톡딜 김민지 2026-06-23
1525796 기타 일류농사꾼 이하나 2026-06-23
1525795 기타 기아 송명섭 2026-06-23
15257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혜정 2026-06-23
1525792 기타 잠실 블리비의원 서정혜 2026-06-23
1525790 기타 에이블짐 영등포점 전주연 2026-06-23
1525789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3
1525788 기타 이누리전기수쿠터 유상순 2026-06-23
1525787 유통 서브마켓 박정수 2026-06-23
1525786 생활가전 LG전자 이성규 2026-06-23
1525785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3
1525784 서비스 웅진씽크빅

처리중

계약철회
윤석진 2026-06-23
1525783 기타 ShengShu Technology HyeongKi Park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