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시스템 에어컨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시스템 에어컨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종
  • 조회수 : 554회
  • 작성일 : 12-12-15 12:27:18

본문

2012년 8월경 저희 병원에 시스템 에어컨이 고장났습니다 병원에서 고장나서 환자들의 불만이 폭주를 했었습니다.8월초경 엘지서비스센터에 고장접수를 했지요 서비스센터에서의 답변은 고장건수가 너무많아 1달정도 기달려 달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기는 병원이라 특수성을 생각해서 최대한 빨리좀 해달라구 부탁을 했었습니다 매일매일 환자들의 민원이 많아 엘지에 전화했습니다 부탁드린다구요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은 부품이 않와서 할수가 없다구 하더라구요 그러니 기달리라구 그러던중 고장시고하고 14일경 이나서 너무화가나서 에어컨이 터졌다고 거짓 고장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나 엘지측에서는 에어컨을 다시 팔으려고 여러사람들이 오더군요 그래서 왔던 사람들에게 거짓신고였고 환자불만이 많으니 고쳐달라구 부탁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병원이니까 바로 고쳐드려야지요 하면서 그날 바로 수리를 하더라구요 분명히 저희병원측에다가는 부품이 없다고 거짓말을 해놓고 바로 가져오더라구요 엘지측에서는 저희한테 죄송하다고 이야기하고 고쳐주면서 견적서200.000만원을 제시하더라구요 그래서 고쳐달라구 이야기했구 다 고치고나서 다시 기계가 이상해서 봐달라구 했더니 알았다구 하더라구요 1달정도 지나서 엘지측에서는 수리비로 1,500,000만원을 제시하더라구 분명히 200,000만원 제시했는 갑자기 1,500,000이라니 어이가 없더라구요 고치기 전에 먼저 금액을 이야기 해야되는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좋다 근데 고치고나서 에어컨이 이상하니 봐달라구 했습니다 근데 한번도 오지도 않고서 3번정도 왔다갔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구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감시카메라 확인한다고 하니까 않갔다구 이야기하더라구요 12월경 에어컨이 고장나서 신고하니까 돈을 않줘서 고칠수 없다구 하더라구요 그건도 4일후에나 이야기하구 글구 서비스센터에 이야기해서 대전팀에 전화달라구하니까 대전팀 직원이 병원에서 자기한테 전화하라구하네요 고객한테 먼저 전화하는거지 고객이 자기한테 하라는 서비스는 처음입니다 정말 화가나네요 물건가지고 장난치는 행동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2026-06-09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2026-06-09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2026-06-09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2026-06-09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2026-06-09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이진이 2026-06-09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2026-06-09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2026-06-09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2026-06-0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2026-06-09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2026-06-09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2026-06-09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2026-06-09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2026-06-09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2026-06-09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2026-06-09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2026-06-09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2026-06-09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2026-06-09
1518858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skql360 2026-06-09
1518857 통신 KT 노용준 2026-06-09
1518856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2026-06-09
1518855 금융 비즈넵 이현수 2026-06-09
1518854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한불 불가
김영일 2026-06-09
1518853 생활용품 고속터미널지하상가A-079 이태경 2026-06-09
1518852 기타 주부 박희영 2026-06-09
1518851 통신 SK텔레콤 이수정 2026-06-09
1518850 기타 +깨끄타다 +서장훈도 반한 청소결벽 맛집 정재경 2026-06-09
1518849 자동차 KC전기차동차판매 주 강성준 2026-06-09
1518848 통신 SK텔레콤 이도숙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