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기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온스타일 ] CJ대한통운기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택배 배달기사의 횡포
  • 조회수 : 561회
  • 작성일 : 26-02-02 08:26:10

본문

일단 제가 사는 아파트는 좀 오래된 5층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곳 입니다. 문제는 택배물을 집앞으로 배송 바라는고지를 주었음에도 다른 기사님들은 항상 올려 주시거나 혹시 물품이 작은 경우에는 전화나 메세지로 우편함에 두고가도 되냐 여쭙고 연락을 주시면 제가 그렇게 해 달라고 합니다. 혹은 너무 무거우면 힘드시니깐 1층 현관에 두고 가시는건 이해가 됩니다.( 아 참고로 제가사는 곳이 5층입니다.) 근데 유독 cj기사님만 1층 현관에 두고가 십니다. 이곳엔 비번도 없고 cctv도 없는데 고가의 물품도 고스란히 두고 가싶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러니 제가 cj대한통운에 불편 접수를 3번이나 넣었지만 변한건 없고 매번 걍 두고 가십니다. 혹시나 물품이 없어지면 서로가 곤란한 상황이라 여러번 진정을 넣어도 변한게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945 항공·여행 광우고속 박선우 2026-02-16
1487944 기타 배달의민족 한소영 2026-02-16
1487943 식음료 평택호휴게소 정국영 2026-02-16
1487933 기타 이마트 김영철 2026-02-16
1487932 금융 농협캐피탈 이경용 2026-02-16
148793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박성준 2026-02-16
1487929 유통 롯데홈쇼핑 이정숙 2026-02-16
14879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6
1487926 기타 필커튼블라인드라운지 임희정 2026-02-16
1487925 기타 sent from susu 최은정 2026-02-16
1487924 생활용품 필커튼블라인드라운지 임희정 2026-02-16
1487923 기타 wavve 김정윤 2026-02-16
1487922 항공·여행 아고다 김혜정 2026-02-16
1487921 항공·여행 아고다 박찬영 2026-02-16
1487916 생활용품 에이스 침대 심지민 2026-02-16
1487915 유통 인포벨홈쇼핑 반현수 2026-02-16
1487898 통신 skylife 서경숙 2026-02-16
148789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영도 2026-02-15
1487896 기타 myiq 김수미 2026-02-15
1487892 서비스 NC소프트 박형욱 2026-02-15
14878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5
1487890 유통 아르고나 배인성 2026-02-15
1487889 기타 주식회사 성금당 신예리 2026-02-15
1487874 기타 만덕 덴바스타 료칸 이성중 2026-02-15
1487873 생활용품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
신주영 2026-02-15
1487872 기타 경동나비엔 남이경 2026-02-15
14878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안지영 2026-02-15
1487870 기타 당근 김정희 2026-02-15
1487869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하준 2026-02-15
14878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영도 2026-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