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예약 항공권 취소수수료 징수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외항공사 ] 당일 예약 항공권 취소수수료 징수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영
  • 조회수 : 659회
  • 작성일 : 26-01-21 13:19:39

본문

항공권 취소 시 부과되는 과도하고 불합리한 수수료로 인해 소비자 권익이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을 요청하고자 민원을 제기합니다.

에어재팬에서 항공권을 취소할 경우, 항공권 운임의 상당 부분에 달하는 취소 수수료를 부과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항공권 전액을 환불 불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수료는 실제 항공사의 손실 규모와 비교해 과도하게 책정되어 있으며, 소비자에게 모든 위험과 부담을 일방적으로 전가하는 구조입니다.

문제점은
첫째, 취소 시점과 무관하게 과도한 수수료가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경우이며, 예약 후 한시간도 경과하지
않은 시점에 취소를 하더라도 출발전 수수료 부과규정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한 규정을 일방적으로 적용하는

둘째, 예약 및 취소 단계에 수수료 산정 기준에 대한 고지가 정확하게 안내되지 않고 소비자가 인지하기 어렵게 되어있는 점
셋째, 외항사라는 이유로 고객불편 접수 기피 및 건의에
대한 불성실한 응대 일관

이는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계약 해지의 자유를 박탈하고, 약관상 우월적 지위를 가진 항공사가 일방적으로 불리한 조건을 강요하는 것으로,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및 소비자 보호의 기본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본인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요청합니다.
1. 항공권 취소 수수료의 합리적인 상한선 마련
2. 취소 시점별 수수료 차등 적용 등 소비자에게 공정한 기준 정립
3. 수수료 산정 기준 및 환불 조건에 대한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사전 고지 의무 강화
4. 불가피한 사유에 대한 유연한 환불 또는 수수료 감면 기준 마련

항공 서비스는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필수적 이동 수단인 만큼, 외항사라 하더라도 소비자에게 과도한 불이익이 전가되지 않도록 에어재팬의 한국지사에 제도적 개선과 관리·감독 강화를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과도한 수수료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항공권의 뒷면이나 구입당시 인터넷상의 환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당사자 간의 특약은 임의법규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므로 개인사정에 의한 취소 시에는 수수료가 공제되어야 합니다. 다만, 사정이 불가피할 경우(부모의 사망, 본인의 입원 등)에는 사정변경의 원칙에 따라 공제 없이 환급받을 수는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776 식음료 동네곳간 김현영 2026-02-25
1489775 생활가전 누페이스 이현주 2026-02-25
1489771 유통 쿠팡

처리중

사기
전진 2026-02-25
1489769 유통 틱톡 개인업체 신햇님 2026-02-25
1489768 생활가전 르엘라 김재엽 2026-02-25
1489767 유통 당근마켓.(제주농장 프루티) 김찬섭 2026-02-25
1489766 기타 유치회관 수원 신용규 2026-02-25
1489765 자동차 코리아모터스 장재명 2026-02-25
1489764 기타 빵원누수

처리중

사기피해
오지원 2026-02-25
1489762 식음료 생약명가 (영묘 사향단)

처리중

상품 강매
황인제 2026-02-25
1489761 생활가전 LG전자 박준길 2026-02-25
1489760 유통 배달민족 임종관 2026-02-25
14897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5
1489757 자동차 코리아모터스 장쟁셩 2026-02-25
1489756 통신 SK브로드밴드 서희영 2026-02-25
1489754 유통 쿠팡 박지애 2026-02-25
1489753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5
1489752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선화 2026-02-25
1489751 자동차 한국지엠 김용순 2026-02-25
1489750 유통 노멜릭 임소연 2026-02-25
1489727 유통 헤린라이브 허순덕 2026-02-25
1489726 생활용품 인테리어 샷시부속 김택수 2026-02-25
1489725 생활용품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양현성 2026-02-25
148972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권경록 2026-02-25
1489723 유통 당근 이광욱 2026-02-25
1489722 유통 오프린트미 이지유 2026-02-25
1489721 기타 연세꼬마이치과 이민희 2026-02-25
1489696 통신 SK텔레콤 장희준 2026-02-25
1489695 유통 G마켓 김지민 2026-02-25
1489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