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 코리아에서 물품반품을 시켰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유) ] 피엠 코리아에서 물품반품을 시켰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훈
  • 조회수 : 1,884회
  • 작성일 : 26-02-10 11:22:25

본문

저희 어머니가 올해 80인데 피엠코리아. 방문 판매 사원에게 60만원 넘은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처음에 13500원이라해서
제 카드로 결재를 해주었는데 1분있다가
다시 275000원을 카드 사용자인 저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275000원을 결재
해서 어머니께서 몸이 좋다고 하여 그냥 할수 없이 결재를 하고 한달이 지난 후에 한마디 상의도 없이 오토 결재를 등록 되어
135000원을 다음달 까지 결재를 해야해서 먼저 받은물건은 저희 어머니 드셨가지고 그건제가 책임 질테니 반품후 환불이 처리 해준다하여 반품을 시겼는데 며칠후 반품을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왜 반품이안되냐고 물어보니 박스에 낚서가 되어가지고 안된다고 합니다 근데 낙서는 저희가 한게 아니고 판매사원 한 거라고 말을 했는데
판매사원한테 따지라고 합니다
연락처 없고 카톡도 말대꾸고 안하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여?
그리고 전화 한번 없이 문자로  다시 일방적으로 반송을 시킨다고 합니다 물론 착불
로여 물건을 먹지고 않고 반송했는데 박스에 낚서때문에 반품을 안시켰준다는게
말이 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어르신들이 물정에 어두운점을 이용하여 벌어지는 각종 사기들은 정말 분통터지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업체의 판매행위에 위법성이 있다 판단되실 경우 관할 경찰서에 신고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127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구채현 2025-12-27
1476125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구채현 2025-12-27
1476121 유통 에어드림 최영미 2025-12-27
147611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자정숙 2025-12-27
1476117 생활용품 올메라 방영주 2025-12-27
1476116 유통 에어드림 최영미 2025-12-27
1476115 휴대전화 하이패스단말기 이창복 2025-12-27
1476113 통신 SK텔레콤 김효선 2025-12-27
1476110 통신 하이플러스 윤성식 2025-12-27
147610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주식 2025-12-27
1476097 기타 novelmates 이유빈 2025-12-27
14760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현석 2025-12-27
14760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주)다정
김현만 2025-12-27
1476081 생활가전 삼성전자 노권호 2025-12-27
1476080 통신 KT 진임정 2025-12-27
1476079 항공·여행 아고다 박미화 2025-12-27
1476078 기타 크린토피아 강소희 2025-12-27
1476077 기타 화물퀵로지스 박시몬 2025-12-27
14760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7
1476058 유통 쿠팡 김혜선 2025-12-27
1476057 유통 토스쇼핑 김세연 2025-12-27
1476051 생활용품 (주)에이비스포츠 / 플레이어스 오세훈 2025-12-27
1476050 통신 고고모바일 박혜준 2025-12-27
1476047 유통 업체 익명 2025-12-27
1476042 생활가전 하이마트영천점 이태희 2025-12-26
1476034 항공·여행 트립닷컴 백정화 2025-12-26
1476032 유통 라페르타

처리중

환불
정채린 2025-12-26
1476030 기타 공감공간 부산역점 양연주 2025-12-26
1476028 기타 억튜브 / https://xn--ov3b33letl.com/20 문경희 2025-12-26
1476023 통신 SK텔레콤 정승미 2025-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