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개봉 제품 반품 거부 관련 소비자 권리 침해 의심 사례 제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이홈 ] 단순 개봉 제품 반품 거부 관련 소비자 권리 침해 의심 사례 제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재원
  • 조회수 : 789회
  • 작성일 : 26-03-23 12:54:37

본문

안녕하세요. 온라인 가구 구매 후 청약철회가 거부된 사례를 제보드립니다.

저는 2026년 2월 23일 ‘세이홈’ 브랜드(운영사: 주식회사 에스티씨)에서 소파를 주문하였고, 3월 20일 상품을 배송받았습니다. 이후 상품을 확인한 결과 기대와 달라 3월 21일 반품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해당 상품은 주문제작이 아닌 일반 판매 상품이며, 실제 사용하지 않은 상태로 제품 자체에는 훼손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업체 측은 3월 23일 “포장 훼손으로 인해 재판매가 어렵다”는 사유를 들어 반품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다만, 단순 개봉 외 별다른 훼손이 없는 경우에도 이를 ‘재판매가 현저히 곤란한 경우’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관련 법 해석상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본 사안은 개별 분쟁을 넘어, 온라인 거래에서 소비자의 청약철회 권리가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사한 방식으로 동일한 문제가 반복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되어 제보드립니다.

주문 내역, 상품 상태 사진, 업체와의 대화 내용 등 관련 자료는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 시 제공 가능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508 기타 KREAM 주세진 2026-06-29
1528507 기타 KREAM 주세진 2026-06-29
1528506 기타 KREAM 주세진 2026-06-29
1528505 기타 KREAM 주세진 2026-06-29
1528502 유통 WRUDLS(유튜브광고업체)

처리중

사기판매
정낙평 2026-06-28
1528501 기타 현대오일뱅크(주)직영양정주유소 홍성애 2026-06-28
1528491 기타 동원미즈한의원 정수지 2026-06-28
152848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혜경 2026-06-28
1528460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표 2026-06-28
1528459 생활가전 이스트라TV 김성열 2026-06-28
1528458 기타 바짝스터디카페 정소희 2026-06-28
1528457 기타 아지트모텔 문동식 2026-06-28
1528456 유통 네이버쇼핑 김진이 2026-06-28
1528455 서비스 구글 플레이 최다희 2026-06-28
15284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8
1528453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정복 2026-06-28
1528452 서비스 온더북스스터디카페 이재연 2026-06-28
1528451 유통 에이블리 박연주 2026-06-28
1528450 기타 루벤스세탁 김재완 2026-06-28
1528449 서비스 NC소프트 김동엽 2026-06-28
1528448 유통 스타필드 자라 김성희 2026-06-28
1528447 식음료 서브마켓 김용현 2026-06-28
1528445 기타 신금호익스프레스 임용규 2026-06-28
1528444 항공·여행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이승아 2026-06-28
1528428 유통 FEVER 정미라 2026-06-28
1528427 유통 네이버쇼핑 이영수 2026-06-28
1528426 기타 피카소 이인혁 2026-06-28
1528425 기타 피카소 이인혁 2026-06-28
1528423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미혜 2026-06-28
1528422 식음료 대동집수원호매실점 차지선 2026-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