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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계약관련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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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진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4-05-01 04: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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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6~7일경 현대자동차 의왕지점에 자동차를 보러갔습니다.
평소 낚시와 캠핑을 즐기고 가족들과 이동시 현재 타고있는 차량으로 한번에 이동이 불가하여
승합차를 선호한다 하였습니다. 딜러분은 스타렉스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스타렉스를 2옵션 견적을 받고 "다른 차량도 알아볼려고 나중에 연락드리겠다"하고 지점을
나왔고 알아보던중 스타렉스캠핑카가 있다는것도 알게되 전화를 드려 견적을 받고 고민하고
있었습니다.2014년 3월 10일경 딜러분께서 전화가 와 스타렉스 캠핑카는 현재 주문이 불가하니
처음에 견적을 뽑은 스타렉스로 계약을 하자하였습니다. 저는 조금 더 생각해보겠다고 하였고
퇴근후 집에 와서 다른 종류의 승합차를 찾아보았고 제원과 성능 가격면에서 스타렉스만한
승합차가 없어 다음날인 2014년 3월 11일 계약금을 입금하고 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계약을 마치고 딜러분께서 스타렉스는 워낙 인기차종이라 1~2개월은 기다려야된다 하셨고
현재 운용중인 차량이 있기때문에 "기다리는거야 문제는 안되지만 좋은차량으로 주셔야됩니다"라고  농담도 던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삼사일뒤 딜러분이 전화가 와서 사실 스타렉스가
수출관련으로 뽑기가 힘들다며 신분확인을 위해 본사에서 제가 다니고있는 회사명함과 현재사용하는 차량의 등록증을 보내달라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차를 사는데 그런것이 왜 필요하느냐 물었고 딜러분은 워낙 문제가 있는 차량이다 보니 본사에서 요구를 한다 하여, 생각해보면 어려운것도 아니고해서 명함과 자동차보험증서,자동차등록증을 팩스로 넣어드렸습니다.
그리고 1~2주간격으로 차량이 잘나오있는지 확인을 하였고 4월 중순정도 차량이 5월7일날 나온다고 예정이 잡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딜러분은 차량 나오기전에 저에게 "각서"를 요구해왔습니다. 각서 내용은 이차량을 2년간 판매및 수출하지 않겠다는 내용이었고 저는 불쾌하고 어의가 없어 차사는데 각서도 써야하냐고 물었습니다. 딜러분은 워낙 깐깐한 ?! 차량이여서 써주셔야한다 하였고 저는 어차피 살거 써준다고 ok하였습니다. 그리고 2~3일뒤 딜러분이 다시 연락이와서 차량이 5월 2일자로 예정이 땡겨졌다고 하였고 잠시뒤에 다시 5월 7일로 밀렸다 하는것입니다. 차량 판매가 장난도 아니고 예정일이 이리 왔다갔다 할수있는겁니다!!
딜러분은 일단 최장이 5월7일이고 그전에 나올수도 있으니 구매준비를 하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4월22일 집안 사정으로 5월 10~15일 돌려줄테니 돈을 융통해달라고
부모님이 부탁을 해왔고저는 차량 구매날자와 겹쳐 딜러분께 전화를 해보겠다 하여
딜러분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제가 위의 사정때문에 5월7일 차량출고일을 1~2주 가량 늦출수가
있나 물었고 딜러분은 늦출수가 없고 5월7일 이전에 나올수도 있다고 준비를 해놓으시라고 제차 강조를 하였습니다. 어쩔수없이 부모님께 차량이 더일찍 나올수도 있으니 급한일이 아니니 다른분에게 부탁드리라하고 거절을 하였습니다.
4월 25일 딜러분에게 한통의 문자가 왔습니다. "본사에서 차량프로그램을정지했습니다. 향후출고재신청해야합니다" 이게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 딜러분에게 전화를 드렸고 딜러분은 차량출고가 정지가 되었다고 본사에 통화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본사전화번호를 받고 전화를 하였고
담당부서인 "계출응용팀" 직원과 통화를 하였고 차량 프로그램이 중지되었다는 무슨일이냐 물었고 담당직원이 조회후 "현재 아무런 문제 없이 차량이 출고되고있고 4월29일날 출고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건 뭐지...? 저는 알겠다고 전화를 끊고 딜러분과 통화해 본사직원이 아무문제 없이 나오고있고 4월 29일날 출고된다하였고 딜러분은 4월29일 출고되면 4월30일날 인수하시면 될것같다 하였습니다. 주말이 지나 4월 29일 차대번호를 받아 보험접수를 하기위해 딜러분께 전화를 하였습니다. 딜러분왈 " 차량지침 내려온것이 없다 본사에 연락을 해봐라 " 라고 하는것 입니다. 본사에 전화를 했지만 담당이 회의 참석으로 통화가 안됬고 4월30일 현대자동차 서비스(080-600-6000)으로 전화를 하여 계약당시부터 4월 30일까지의 모든 내용을 불만 접수하였습니다. 그리고 1시간뒤 딜러분이 전화가 와서 계약을 취소해주면 안되겠냐 하였습니다.
저는 사람같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뭐하는거냐고 물었고 어차피 딜러분하고 얘기가 안되니
본사담당이 전화하라고 하였고 잠시뒤 의왕지점 관리과장이 전화가 왔고 해외수출로 의심이 되서 차량을 줄수없다고 계약 취소를 해달라하였습니다. 제가 각서와 신분증명까지 다한마당에
차량이 나오는 시점에 해외수출로 의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모욕감과 불쾌감이 들었습니다. 저는 무슨근거로 나를 수출업자로 모는것이냐?? 말도 안되는 소리하시말고 권한이 있는 본사담당이 전화달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뒤 현대자동차서비스팀장이 연락이 왔고 내용정리를 하며 본사와 지점과 상의후 오후정도 연락을 드리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준다는 연락은 없었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자동차업계 1위인 현대자동차가 할짓입니까??
차량판매가 힘들면 연락을 빨리줘서 다른차량을 알아보라해야지 차량 인도 일자와
차량스캐쥴까지 맞춘상태에서 이렇게 차량 출고 당일 계약해지를 요구한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대기업의 횡포입니다. 더불어 차량 구매에 불필요한 개인의 사생활 정보를 요구하고 각서요구와
사람을 순식간에 수출업자로 매도하는 행위에 심한 불쾌감을 느끼고 신문고 금강원을 더불어
민사소송까지 생각하고 있으며 지금 밤세 잠을 못잘정도로 분합니다.
현대자동차 안사도 그만 이지만 이런 악행과 관행을 바로잡기위해
현대자동차가 계약을 이행할것을 촉구하는 바이며
이런 대기업의 횡포를 바로 잡을수있게 소비자 고발센터가 앞장서 주셔야한다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조속한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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