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QM5운전석 시트 일부는 비닐재질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르노삼성 QM5운전석 시트 일부는 비닐재질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종환
  • 조회수 : 624회
  • 작성일 : 12-03-17 09:05:17

본문

르노삼성차QM5를 타는 운전자입니다. 얼마전 우연히 운전석 시트 옆을봣는데 찢어져 있어서 보았읍니다.그런데 살땐 가죽이라 하더니 내가 보았을땐 분명 비닐재질이었읍니다. 그래서 엔젤센터에 전화를 해 확인 해보았읍니다. 일부 인조가죽이라 더군요.제가 보았을땐 비닐재질 이엿는데 인조가죽이라더군요. 서비스 지점에 가서도 확인을 했읍니다.거기에서도 비닐재질이라고 하더군요. 상담원 아가씨도 인조 가죽이라더군요.그래서 비닐재질도 인조가죽이냐고 하니깐 말을 못하고 인조가죽이란말만 하더라구요.  인조가죽 과 비닐재질인거는 구별 못할까. 비닐재질도 인조가죽이면 못자리 비닐도 인조가죽이게? 르노삼성 자동차 이러면 안됩니다. 소비자는 봉이 랍니까?  대기업의 횡포랄수 밖에 없읍니다.이후로는 르노삼성차는 안살겁니다 .소비자 여러분께서도 이러 내용을 꼭 아셔서 저와같은 피해는 안입으시길 해서 글올립니다..르노삼성차 사지마십시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전 안내시에는 가죽이라고 하였던 좌석 시트가 일부 비닐재질로 되있었다니 매우 분통터지셨겠습니다. 당초 안내된 재질과 상이하게 다른 경우 동종동가의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 보시고 가격차이나 품질 차이가 발생한다면 차액의 보상 또는 교체시공을 요구할 수 있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8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조재한 2026-05-28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2026-05-28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2026-05-28
1513768 건설 일용직 건설근로자 안성현 2026-05-28
1513767 항공·여행 진에어 김애라 2026-05-28
1513766 식음료 솔티스 김성규 2026-05-28
1513765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4 생활용품 주식회사엔터아인스 유지현 2026-05-28
1513763 생활용품 해피콜(HC)컴패니 이혜정 2026-05-28
1513762 유통 헬렌

처리중

배송비
반순아 2026-05-28
15137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화대리점 김연재 2026-05-28
1513760 생활가전 쿠쿠 이혜인 2026-05-28
1513758 서비스 한국반려동물아카데미 정은영 2026-05-28
1513757 기타 하이모 김민준 2026-05-28
1513756 생활용품 세라블랑 허니베일 정지은 2026-05-28
1513755 유통 트랜비 유은희 2026-05-28
1513754 기타 ZHIHUI ELECTRIC TECHNOLOGY CO.,LIMITED 정진인 2026-05-28
15137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옥 2026-05-28
1513752 생활가전 LG전자 김현래 2026-05-28
1513750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2026-05-28
1513749 기타 마이뱅크 보험 김기정 2026-05-28
1513748 유통 GS SHOP 김은지 2026-05-28
1513747 기타 세라블랑 허니 베일 핸드트리트먼트 한은희 2026-05-28
1513746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반품
전경희 2026-05-28
1513744 생활용품 ykb713 김봉미 2026-05-28
15137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