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림 디너쇼 티켓 환불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용림 디너쇼 티켓 환불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종심
  • 조회수 : 404회
  • 작성일 : 12-05-09 09:51:26

본문

지난주말 5월 6일 저녁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김용림씨 디너쇼가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인터넷 예매 사이트를 통해 VIP 자리를 예매를 했습니다 . (금액 장당 22만원씩 총 3매 66만원)
당일 저녁 쇼를 보러 갔습니다. 부모님과 귀한 손님을 모셔다 드리고 3시간 후에 다시 모시러 갔습니다.
하지만 기분이 굉장히 언짢아 하시더라구요. 이야길 들어보니, 자리는 맨뒤에서 두번째이고 가수 김용림씨 얼굴이 전혀 보이지 않아 스크린으로만 보았다고 하시네요. 게다가 자리는 화장실 가는 통로쪽에 있어 구석진 자리였다구요. 행사 담당자를 불러 VIP자리가 맞는지 확인하였고, 담당자는 여기는 VIP 자리와 일반석의 자리가 따로 구분되어 있지 않다고 얘길 했습니다. 결국 모시고 간 손님께서 너무 황당하여 밥먹고 있는 주최자의 대표를 불러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보는 눈이 많아 그런지 내일 (5월 7일) 환불을 해주던 일반석과의 차이 금액을 (일반석 187,000원) 환불 처리해준다고 했습니다. 전화번호만 적어가더라구요. 당일 저녁은 본인이 정신이 없고 다음날 오전은 본인도 쉬어야 하므로 5월 7일 오후에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다음날이 되어도 전화는 오지 않았고, 다다음날 화요일 오후에도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속셈이었겠죠. 결국 저희쪽에서 받은 명함으로 연락을 했고, 담당자는 선착순으로 자리를 예매 받았고 예매자가 너무 늦게 예매를 하는 바람에 그런 자리를 줄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VIP 석의 의미가 멉니까! 김용림씨를 너무 보고 싶어하여 일부러 VIP 자리가 남아 장당 22만원이나 하는 티켓을 3장이나 예매하였습니다.
얼굴도 안보여 스크린으로 공연을 관람하는걸 VIP 석이라고 티켓을 팔아 자리를 채우려하다니요.
예매 당시 자리를 지정할때에도 구석쪽인 자리로 되어있지 않고 영화관 자리 예매 할때와 동일하게 일렬로 자리가 배치 되어있었습니다.
그 담당자와 어제 통화할때에도 인도적인 차원에서 차액이라도 환불해주려했는데 이렇게 나오면 어떻하냐고 큰 소리 치더군요. 기막혀서...
인도적인 차원이라.. 그 말은 본인도 그 자리가 VIP 석이라고 인정을 하지 않는거 아닌가요!!! 예매당시 VIP 석이라 하여 총 66만원의 자리를 예매를 하였습니다. 일반석이고 그런 구석쪽에 자리를 주었다면 당연히 장당 187천원 하는 일반석도 예매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 자리 팔리지 않을거 같아 VIP로 하여 티켓을 팔았던거 아닌가요.
그 공연을 보는 연령대는 대부분 50세~60세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노인들을 상대로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전 그런자리였다면 당연히 3장 전부 예매를 하지 않았고, VIP 라는 자리이기 때문에 작은금액도 아닌 66만원이라는 금액을 결제 하였습니다.
귀한 손님 모시고 간 날 완전히 엉망이 되었습니다.
전액 환불을 요구했으나, 인도적인 차원에서 차액이라도 돌려주려 했다고 말만 하고 본인이 연락 줄때까지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어쩜 사과는 단 한마디도 없었을까요. 불만이 있어 전화를 기다리다 못해 한 고객한테 본인이 연락을 줄때까지 마냥 기다리라구요? 이게 주최측 횡포 아닌가요.
전액 환불을 받길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관람하신 해당공연의 VIP석 자리가 뒷쪽에 배정이 되어 공연관람에 많은 지장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공연내용이 계약과 다른 경우는 입장료 환급 및 입장료의 10%를 배상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지연될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24 생활가전 쿠첸 강신철 2026-06-12
1520722 금융 태양라이프 김재욱 2026-06-12
1520720 유통 테무 이심교유승근천벌 2026-06-12
1520719 기타 당근마켓

처리중

당근 분쟁
김성신 2026-06-12
15207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2026-06-12
1520717 생활가전 공간조명 고민숙 2026-06-12
1520716 기타 휴렉 김순남 2026-06-12
1520715 기타 바디튠 웰니스마사지 동탄점 안미희 2026-06-12
15207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근영 2026-06-12
1520713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 악세서리코너 명경미 2026-06-12
1520712 생활용품 pg쇼핑몰 김유신희 2026-06-12
1520711 기타 쿠팡 이정인 2026-06-12
1520710 생활용품 브로스 이민규 2026-06-12
1520709 생활용품 레드페이스 전선희 2026-06-12
1520708 생활용품 by plasma 최달임 2026-06-12
1520707 유통 https://m.ccinderella.com/myshop/order/detail.html?order_id=20260517-0001463&page=1&history_start_date=2026-03-14&history_end_date=2026-06-12#none 양정임 2026-06-12
1520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려영 2026-06-12
1520705 통신 LGU+ 정태현 2026-06-12
1520704 생활가전 로보락 김진곤 2026-06-12
1520703 유통 네이버쇼핑 코베아 고광식 2026-06-12
1520702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 이은영 2026-06-12
1520701 생활용품 krbysyhb.com 김선미 2026-06-12
1520699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698 생활용품 네이버 오렌지월드마켓

처리중

반품
이용호 2026-06-12
1520697 통신 KT 정혜영 2026-06-12
1520696 기타 卢卢朴朴 박형보 2026-06-12
1520695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2
15206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경희 2026-06-12
1520693 서비스 뇌새김 김정우 2026-06-12
1520692 통신 울산중앙방송 문충삼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