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라운지 맴버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라운지 맴버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2-08-21 20:19:21

본문

7월에 카드명세서에 비씨라운지 맴버십이라는 이름으로 포인트와 현금 결제 5만원이 나왔습니다.. 넘 황당해서 카드사에 전화를 해서 자세한 고지를 받지못했고 그게 뭔지도 모르겠다..기분 나쁘다 했더니 환불을 해주었습니다.. 넘 기분 나쁘고 사기당한것 같아 화가났지만 환불받았으니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번달에 신용카드 연회비가 만원이 나왔습니다.. 일년이상 사용안한 카드가 연회비가 나와 전화를 했더니  비씨라운지맴버십을 포인트결제와 나머지 부분은 그카드로 사용해서 연회비가 나왔다고 했습니다..비씨라운지와 통화시 저는 당시 통화내용을 들려달라 했고,들어 봤더니 맴버십 회비라고는 말하지 않고, 포인트결제하고 나머지는 카드로 결제하라 해서,, 저는 사용할때 포인트사용 카드결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것이 회비라는 말은 없었고, 이의를 제기하자 직원이 초보라서!! 정확하게 전달 하지 못한점이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카드 사용을 동의 했기 때문에연회비는 어쩔수 없다 하더군요.. 당시 통화내용에 저는 체크카드만 사용한다고 말을 했는데도  일년이상 쓰지않는 연회비가 나오는 카드로 결제를 했는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그얘길 비씨라운지에 했더니 자기네는 그카드만 비씨카드사에서 받았다고 나몰라라 합니다..카드번호를 불러준것도 아니고, 비씨카드가 하나뿐인것도 아닌데, 연회비 받으려고 일부러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더 약오르게 합니다.. 자기네가 충분한 고지를 해주고 회원을 가입시키는 것도아니고, 카드 결제도 어느카드 결제인지 물어보지도 않고, 카드번호를 물어보는것도아니고,휴먼카드 하나골라 연회비 물리려고  일부러 그러는 거라 생각합니다.저는  저같은 피해자로 인해 비씨카드가 돈을 버는것이 화가납니다.. 그리고 비씨카드나 비씨라운지나 같은곳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다른곳이것마냥 얘기하는 것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마치 무료로 서비스 제공하는 것 마냥 이것저것 혜택준다고 고객을 현혹시키고,, 저만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전화 받으면 사실 무슨말인지 잘 못알아 듣겠습니다.. 돈이 안나가는 것 같아 저도 동의를 했지만 결국 돈이 나갔고, 전국으로 볼때 저같은 피해자가 여럿있을 거라 생각이듭니다.. 제가 비씨카드를 많이 쓰는 사람이라면 명세서 볼때 어디서 물건을 구입한걸로 알고 결제 했을 겁니다..카드 사용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연회비를 내야 하나요??  이번 만원은 넘 아깝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이상 사용하지않은 신용카드에 대한 연회비가 청구되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신용카드사의 회원 관리 비용 등의 개념으로,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발급시점을 기준으로 청구되며, 다른 카드대금에 우선하여 청구할 수 있도록 약관상 규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표준약관에 의하면 카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최초 발급년도의 연회비는 청구할 수 있으며,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카드에 한해 발급년도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대해 연회비를 청구하지 않음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 발급년도에 대해 연회비 청구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보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727 통신 KT 김문창 2026-06-12
1520725 생활용품 29cm 김선우 2026-06-12
1520724 생활가전 쿠첸 강신철 2026-06-12
1520722 금융 태양라이프 김재욱 2026-06-12
1520720 유통 테무 이심교유승근천벌 2026-06-12
1520719 기타 당근마켓

처리중

당근 분쟁
김성신 2026-06-12
15207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2026-06-12
1520717 생활가전 공간조명 고민숙 2026-06-12
1520716 기타 휴렉 김순남 2026-06-12
1520715 기타 바디튠 웰니스마사지 동탄점 안미희 2026-06-12
15207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근영 2026-06-12
1520713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 악세서리코너 명경미 2026-06-12
1520712 생활용품 pg쇼핑몰 김유신희 2026-06-12
1520711 기타 쿠팡 이정인 2026-06-12
1520710 생활용품 브로스 이민규 2026-06-12
1520709 생활용품 레드페이스 전선희 2026-06-12
1520708 생활용품 by plasma 최달임 2026-06-12
1520707 유통 https://m.ccinderella.com/myshop/order/detail.html?order_id=20260517-0001463&page=1&history_start_date=2026-03-14&history_end_date=2026-06-12#none 양정임 2026-06-12
1520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려영 2026-06-12
1520705 통신 LGU+ 정태현 2026-06-12
1520704 생활가전 로보락 김진곤 2026-06-12
1520703 유통 네이버쇼핑 코베아 고광식 2026-06-12
1520702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 이은영 2026-06-12
1520701 생활용품 krbysyhb.com 김선미 2026-06-12
1520699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698 생활용품 네이버 오렌지월드마켓

처리중

반품
이용호 2026-06-12
1520697 통신 KT 정혜영 2026-06-12
1520696 기타 卢卢朴朴 박형보 2026-06-12
1520695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