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에서 구입한 양복이 상하색상이 달라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에서 구입한 양복이 상하색상이 달라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영희
  • 조회수 : 341회
  • 작성일 : 12-10-07 13:25:30

본문

9월 23일 추석전에 홈앤쇼핑 TV홈쇼핑에서 양복 두벌에 178,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제품을 받아 상의를 입어보니 색상,디자인,사이즈 적당이 맞아 바지를 이웃 세탁소에 맡겨 바지단수선을 했습니다. 그리고 출근하려고 상하의 네이비 양복을 입어보니 상의와 하의가 약간의 색상차이가 있었습니다. 바지가 조금 더 어우둔 검정색에 가까웠습니다. 따로 놓고 보면 미세한 색상 차이인지라 별로 다른것 같지 않아 그냥 입으려고 다시 세트로 입고 보면 한벌 양복이라고 보기에는 차이가 나는 어색한 한벌이었습니다. 추석명절밑인지라 10월2일 쇼핑몰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교환이던 좋은 해결을 부탁드렸는데 오늘 7일 돌아온 대답은 제작업체에 상황을 알려드렸더니 이미 바지를 수선했기 때문에 교환도 반품도 안된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쇼핑몰 직원에게 색상차이가 미세하였기에 확인하지 못한 상황이었고 구매의사를 가지고 수선을 한후에 발견한 부분인데 나에게 모든 책임을 떠맡기면 어떻게 하느냐고 했는데 자기로서도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제작업체나 쇼핑몰츠게서 제대로 제품검수를 하지 않은 책임이 있지 않느냐고 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교환해 줄수 없다는 메이리일뿐이네요. 너무 억울하여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소비자 고발센타에 문을 두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양복의 상하 색상차이로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하자가 있는 제품이라하나 소비자가 수선을 한 경우 업체에서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업체와 조율을 통한 협의를 하셔야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702 식음료 짜글이미식회 독산점 이영섭 2026-06-23
1525694 기타 아쥬르의원 김하람 2026-06-23
1525690 유통 제이 윤소이 2026-06-23
1525685 유통 네이버쇼핑 김경록 2026-06-23
1525680 생활가전 아이닉 이정화 2026-06-23
1525674 식음료 무렌 유주환 2026-06-23
1525672 기타 일류세탁소 정둘선 2026-06-23
1525668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강승원 2026-06-23
1525663 기타 나나모텔 김보영 2026-06-22
1525634 기타 세탁에진심 이수민 2026-06-22
1525626 통신 KT 김정현 2026-06-22
152562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윤미 2026-06-22
1525616 금융 IBK기업은행 김정현 2026-06-22
1525614 기타 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입주예정자협의회 정찬양 2026-06-22
1525604 생활용품 오아야(@_.ye.eun 공구 인플루언서 신고) ㅇㅇ 2026-06-22
1525600 생활용품 테키라

처리중

배송지연
이정윤 2026-06-22
1525584 통신 KT 정명수 2026-06-22
1525582 유통 연우바이오(노벨엔오 코끼리아저씨) 박진서 2026-06-22
1525581 통신 Tenorshare 방현식 2026-06-22
1525579 식음료 시골 농부(한경) 김옥분 2026-06-22
1525577 항공·여행 제주도 휘닉스아일랜드 리조트 이준현 2026-06-22
1525575 금융 삼쩜삼 김혜경 2026-06-22
1525574 기타 블리비의원 서정혜 2026-06-22
1525573 생활용품 열쇠 강현숙 2026-06-22
1525572 서비스 볼트PC 합성점 변혜원 2026-06-22
1525571 유통 인스타그램 - 미앤느2 임소은 2026-06-22
1525570 생활용품 eoa (주식회사 넥스트립) 오미라 2026-06-22
1525569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용훈 2026-06-22
152556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22
1525567 생활용품 포에버베넷핏 정은하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