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추가금 강요 및 협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24피플 ] 이사 추가금 강요 및 협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영빈
  • 조회수 : 771회
  • 작성일 : 26-01-20 11:13:09

본문

35만원으로 견적을 받아 업체를 선정하고 이사를 진행했습니다. 이사 당일 박스가 더 많다며 차량 추가를 해야한다고 60만원의 추가금을 불렀습니다. 추가금을 내지 않으면 짐을 일부만 옮기겠다고 협박하여 어쩔수 없이 추가금에 동의했습니다. 이사가 끝나고 나서도 악성 리뷰를 남기면 삭제할수 있다며 제게 동의를 강요했습니다. 저는 사실 그대로 리뷰를 남겼고 제 글은 블라인드 처리 되었습니다. 이후에 업체와 이 문제에 대해 대화 나누었으나 답변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협박으로 이루어진 추가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405 식음료 동원 김세은 2026-02-05
1485402 기타 원이노베이션 임성숙 2026-02-05
1485389 생활가전 쿠첸 이동국 2026-02-05
1485388 생활용품 알토 김지은 2026-02-05
148538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해인 2026-02-05
1485360 통신 구글 코리아 이인 2026-02-05
1485341 유통 쿠팡

처리중

멸치 구매
,LUO ZONGSHI 2026-02-05
1485318 생활용품 쿠쿠전자 박명종 2026-02-04
1485316 유통 찌남이네

처리중

터진 귤
변수잔 2026-02-04
1485314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주 2026-02-04
14853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4
1485304 금융 신한라이프 박진호 2026-02-04
1485303 유통 오늘의 집 전은하 2026-02-04
1485302 식음료 연세유업 이재덕 2026-02-04
1485301 생활용품 온핑컴퍼니(ONPI 이종호 2026-02-04
1485300 기타 브랜드마케팅 온수영 2026-02-04
1485299 서비스 우체국택배 김창수 2026-02-04
1485298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2-04
1485297 기타 나쁜스 강숙 2026-02-04
1485296 기타 이오스오더 이한규 2026-02-04
1485295 통신 SK브로드밴드 조은서 2026-02-04
1485294 생활가전 대성쎌틱 미래도시난방관리 김용권 2026-02-04
1485293 유통 네이버쇼핑 (퍼퓸파르마) 이정원 2026-02-04
1485292 유통 홈앤쇼핑 김손곤 2026-02-04
1485291 유통 댄디남 양정우 2026-02-04
1485288 통신 KG모빌리언스 조종호 2026-02-04
1485287 식음료 쿠팡생수 황수영 2026-02-04
1485285 식음료 월간푸드 배영화 2026-02-04
1485284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남재락 2026-02-04
1485283 항공·여행 모두투어 최윤희 2026-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