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불합리한 처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의 불합리한 처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응옥
  • 조회수 : 297회
  • 작성일 : 12-07-24 20:15:25

본문

집에서 kt인터넷을 7년이상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당시 초고속인터넷망이 없고 타사의 인터넷망도 없어 kt일반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초 사용당시에 통신선로의 노후(설치기사의말)로 일반적인 속도도 제대로 나오지 않아 "이거라도 쓸려면 쓰고 아니면 철수하겠다"하여 울며 겨자먹기로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옆집이 kt초고속인터넷이 설치되었다기에 저희도 kt초고속인터넷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답변은 "예산이 부족해서 설치가 불가능하다" 였습니다.
장시간을 사용해온 고객은 안중에 없고 옆집은 신규고객이라 해주었는지, 무엇때문에 바로옆집은되고 우리집은 안되는지 전혀  납득이 가질 않네요. 망이 지나가는곳은 더이상의 민가도 없는데...
내심 전화며 인터넷이며 모두 해지하고 싶지만 아이들 때문에 그럴수도없고 kt에 항의해봐도 불가능하다는 대답뿐...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 중 초고속서비스로 변경요청을 하셨는데 예산부족으로 거절을 당하셨다니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46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 전세윤 2026-06-12
1520645 생활가전 (주)이지넷유비쿼터스 이서연 2026-06-12
1520643 기타 클린업피부과 영등포점 최정윤 2026-06-12
1520633 식음료 대장남 대신 장보는 남자 한규리 2026-06-12
1520632 통신 LGU+ 이야기선불폰 김영재 2026-06-12
1520630 생활용품 mommy care (주)올리브인터내셔날 김민철 2026-06-12
1520627 생활용품 한아름꽃농원 장상기 2026-06-12
1520626 유통 홈앤쇼핑 홍희선 2026-06-12
1520625 생활용품 LEBANE 르베인 이송아 2026-06-12
1520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623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환불
민효영 2026-06-12
1520622 기타 신재현

처리중

환불
박성진 2026-06-12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2026-06-1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2
1520619 생활가전 업체 임제훈 2026-06-12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2026-06-12
1520616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운영
김성민 2026-06-12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사길진 2026-06-12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2026-06-12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2026-06-12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2026-06-12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2026-06-12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2026-06-12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2026-06-12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2026-06-12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2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2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2026-06-12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2026-06-1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