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지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2-12-17 17:46:40

본문

현재 이용 중에 통신사는 SK를 이용중에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막 보급이 되면서 [전]남자친구가 커플폰을 원한이유로 휴대폰을 사주겠다고 하여 그렇게 하기로 한 후 휴대폰을 새로 선물을 받았습니다.
약 일년 반 정도가 지난 지금 그 남자친구와는 헤어졌고 저는 휴대폰을 교체하기 위해 다른 통신사에 문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단말기 겔럭시2/3G에서 4G로/SK에서 LG로]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제게 휴대폰에 남은 할부대금이 있다는 것이고 적은돈도 아닌 60만원이 넘는 돈이였습니다. 급히 SK쪽으로 문의를 했고 설명을 들어보니

90만원 이상 하는 단말기였으면 36개월 할부로 제 명의로 개통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내용 이였습니다. 제가 사용 중인 휴대폰이니 제 명의는 맞겠죠.. 그런데 분명히 사주는 휴대폰이였고 선물 받았다고 생각한 휴대폰기기가 할부대금이 남아있다는 것이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재차 SK쪽으로 문의를 했고 민원제기를 했습니다. 100만원가까이나 하는 휴대폰을 본인확인 절차한번 하지 않고 개통하는 법이 어느 나라 법이냐며 따졌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고무줄 처럼 단말기 가격이 내렸다 올렸다 하면서 고객을 우롱하면서 이런 서류적인 절차하나 정확히 하지 못하고 무슨 대기업이 이러냐고 따졌습니다.

물론 제가 확인해보지 않은 잘못은 인정합니다.. 남자친구말을 그냥 믿었고 선물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몇일이 지나서 SK측에서 답변이 왔습니다. 아무런 조치를 해줄 의무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더욱이 황당한 것은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 대리점에서 명의도용도 모자라서 입에 담기도 민망한 문자를 받기까지 했습니다. 이런대로 SK측은 마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휴대폰 개통해서 제가 사용했으니 사용요금을 낸 부분은 억울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내가 그 휴대폰의 기기 값을 할부로 납부해야한다면 응당 대리전에서는 제게 확인전화한통은 했어야 맞다고 봅니다. 또한 SK측은 자사의 이름을 걸고 휴대폰 대리점과 영업적인 부분을 계약했을 것인데 소비자민원에 처리가 너무 미흡하다 못해 무성의하기까지 하다고 느껴집니다.

소비자는 봉입니까? 휴대폰가격을 수시로 내렸다 올렸다 하면서 정가주고 산 사람이 미친사람되는 이런 경우는 대체 뭐랍말입니까? 100만원가까이 하는 단말기기를 판매하고 계통하면서 어떻게 본인에게 확인조차 해보지 않고 개통을 한단 말입니까?

그러고도 국내를 대표하는 삼사 대표 통신사라고 자부하는 오만함은 멉니까?

너무 화가납니다. 

해당 대리점에서 받은 문자 첨부파일로 보냅니다. 같은 쓰레기가 되고 싶지 않아서 정말이지 분합니다.
분명 저는 전화한통 받은 기억이 없으며, SK측에 진상규명을 요청하고 답변을 기달리는 과정에서 이런문자를 받았습니다. 일이 어떻게 된건지 알아보고 있는 과정에 이런식에 문자는 정말 너무 분하고 황당하기만 합니다.

해당 대리점측에만 잘못이 있지 않은것 같고 저는 SK측이 괸장히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듯합니다.
본사에서 영업점관리를 어떻게 했으면 소비자에게 이런식에 문자를 날립니까?

SK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18 통신 LG헬로비전 김세훈 2026-06-12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2026-06-12
1520498 식음료 츄팝춥스 고가빈 2026-06-12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2026-06-12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