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쇼핑몰이 판매자의 과장광고를 단속하지 않고 반품 과정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네이버 쇼핑몰이 판매자의 과장광고를 단속하지 않고 반품 과정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미송
  • 조회수 : 862회
  • 작성일 : 25-12-16 17:04:19

본문

네이버 쇼핑몰에 게시된 제품 광고를 보고 유아 원피스 두 벌 구매했고 받자 마자 광고 사진 속의 제품과 상이한 제품이라 반품을 신청했습니다.

제 주장을 정리하자면
1. 다른 제품이라 반품했습니다.  사진 속에서 상의는 더 진하고 고급스런 자주빛에 치마 밸런스가 길지도 짧지도 않아 아주 예쁩니다.  소재도 배송품은 요즘 보기 드문 값싼 소재이고 색상도 상하의가 구별이 안되는 촌스러운 색강입니다. 특히 사진 속 윤기나는 실키소재의 벨트 부분이 베송 제품에는 투박한 제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신 있다면 반품을 받아서 다른 원하는 분들에게 판매하시기를 바랍니다.  싫다는데 반품과정을 복잡하게 해서 강매하지 말고요.
2. 반품을 원할 경우 소비자가 충분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네이버 쇼핑에 반품을 신청했는데 반품비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고 제가 반품 철회를 하지 않았는데 판매자가 일방적으로 판매완료로 넘겼습니다. 그 과정에서 네이버 쇼핑 쪽에 반품 관련 안전 장치가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판매 완료 후에도 바로 마음이 바뀔 경우 다시 반품이 가능해야 하지 않을 까요?  이제와서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3. 반품과정에서 배송비를 판매자가 합리적이지 않은 금액과 방법으로 정하게 하고 판매자가 소비자의 의사인 반품신청에 대해 판매자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는데도 단순히 답변이 없었다는 이유로 판매완료로 넘길 수 있어서는 안됩니다.  답변은 전화 통화가 되지 않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온라인 구매를 했는데 왜 정식 창구가 아닌 일방적인 문자 통보로 또 별개의 계좌로 입금해야 반품이 처리된다고 하는 것이 온라인 판매인가요? 저는 네이버 쇼핑 창이 아닌 문자로 부당한 반품비용을 요구하는 이상한 판매자를 만나 당황하고 있었고 더 이상은 판매자와 소통하기 싫어서 네이버 쇼핑에 중재를 요구했는데 네이버 쇼핑은 판매자 편을 들면서 방관하고 있습니다.
4. 저는 반품비를  20,000원까지는 부담하겠다고 했고, 제품의 포장 봉지 속에는 20,000이라고 써 있었고. 판매자는 각각 20,000라고 주장합니다.  두 상품이 똘똘 말려서 한 포장지에 들어 있었고  다른 인터넷 거래에서는 반품할 경우 두 가지를 한 번에 묶어서 같은 판매자에게 보내면 배송비를 묶음으로 하나로 계산합니다.  인터넷으로 처리되어 별도로 청구하지 않고 결제된 금액에서 차감되어 계산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뱐포무배송비를 상품비의 40%에 육박하는 비용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824 생활가전 샤크닌자 박소현 2026-01-28
1483817 기타 쏘카 김동현 2026-01-28
1483814 기타 김철포토스튜디오 황석빈 2026-01-28
1483802 생활용품 보오글 임은혁 2026-01-28
1483800 유통 쿠팡 임다경 2026-01-28
1483798 휴대전화 애플 김영수 2026-01-28
1483796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28
14837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8
1483791 기타 웰파크호텔 신익희 2026-01-28
1483786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거절
최경현 2026-01-28
148378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28
1483784 유통 오뚜기 몰 조준윤 2026-01-28
148377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수란 2026-01-28
1483775 기타 유니온 박은정 2026-01-28
1483773 금융 우리카드 김지숙 2026-01-28
1483774 금융 우리카드 김지숙 2026-01-28
1483772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전성근 2026-01-28
1483771 기타 배달의민족 임민영 2026-01-28
1483769 기타 배달의민족 임민영 2026-01-28
1483770 기타 배달의민족 임민영 2026-01-28
1483762 유통 구글플레이 장지혜 2026-01-28
1483761 생활용품 찰스크라운 임통순 2026-01-28
1483760 통신 KT 배옥순 2026-01-28
1483759 기타 직방스마트홈 김동수 2026-01-28
1483758 기타 대구예쁨주의쁨의원

처리중

시술기간
김경미 2026-01-28
1483757 통신 스타노래연습장 배옥순 2026-01-28
1483756 생활용품 노스페이스본사온라인몰 고객지원실 김수연 2026-01-28
1483754 통신 KT 최석민 2026-01-28
148375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진호 2026-01-28
1483748 유통 토스쇼핑(푸드스토리) 양경숙 2026-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