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비에 대한 업체의 소비자 속임과기만에의한 불편함과 쿠팡 민원처리대처의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배송비에 대한 업체의 소비자 속임과기만에의한 불편함과 쿠팡 민원처리대처의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용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25-01-20 15:53:10

본문

얼마전 이커커스 업체 (쿠팡)에서 가구를 구입하였는데 해외배송 에 무료배송이라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구입후 하루 정도 지나 개인번호로 문자를 보내어 배송비가 선불로 3만원이 되니 계좌로 송금하라 하더군요.
보통의 업체는 당사에서 판매되는 해외배송 물품의 배송비가 얼마에 책정이 되어 있는것을 알기에 배송비 란에 명시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배송비가 별도로 명시가 되어 있고요..
이업체는 배송비가 무료 배송이라고 명시가되어 워낙 중국제품의 가격대는 갭차가 크다보니 타업체보다 저렴하다는 생각에 구매를 결정하였는데..
나중에 별도로 배송비를 현금으로 보내달라하고 의심이 가면 구매취소를 하라고 하더군요 뭔가 잘못된듯하여 쿠팡에 문의 하였습니다.
그런데 쿠팡에서는 어떠한 변명이나 설명이 없이 죄송하고 형식적인 개선을 하겠다고 하며 어떠한 그에따른 피드백의 약속이나 애기도없이 같은말만 반복적으로하더군요. 그래서 전는 이건 소비자 기만이나 사기성이 있으니 개선이 아닌 그업체의 제제나 그에상응한 조치를 취하여주었으면 좋겠다 하였습니다만 돌아온  답변은 개선하겠다는 말뿐이고 그럼 개선후의 피드백을 원한다 는 말에대한 답변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내용 이 저는 법적으로 잘알지못하여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분명 배송비가 발생이되면 배송비란에 명시가 되어야 하면 그것을 보고 소비자가 판단을하여 구매의사를 결정하는데 분명 업체는 당사가 판매하는것의 배송비의 유무와 가격을 알고 있으면서 적시하지않고 소비자를 기만할려는 의도가 다분이 있는 무료배송이라 명시하고선 쿠팡을 통해서가 아니 개인번호의 문자로 배송비선결제의 비용을 현금으로 입금을 강요하는 행태가 과연 정당한 것인지 궁굼하고 쿠팡의 암묵적인 면피성 맨트의 성이 없음과 개선조치의 고객의 피드백 요청에도 무시성 맨트로 같은말만 반폭하는 쿠팡사의 태도에도 불만이 있습니다.
결론 : 판매업체의 배송비의 관련해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 쿠팡을통해서가아닌 업체 개인번호로 문자를 통해 배송비 선결제와 현금결제 강요가 문제가 없
          는지.
        쿠팡의 소비자 불만사항의 조치를 단순히 ("개선하겠습니다") 로 그 개선의 조치로 어텋게 진행하였는지의 소비자 의 요구 를 무시한 처사에대한 문제
        가 없는지 판단하여 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비 관련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60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조합단체 2026-06-16
1522603 생활가전 유니크시티 이명근 2026-06-16
1522600 유통 만화책, soopi, 그리고 recreation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598 건설 세경 김영복 2026-06-16
1522597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2026-06-16
1522596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2026-06-16
1522594 항공·여행 동아프리미엄 투어 정우주 님 김범철 2026-06-16
1522593 생활가전 NS홈쇼핑 홍은화 2026-06-16
1522592 생활용품 의류,동네멋쟁이 강희택 2026-06-16
1522587 기타 구글플레이 박성미 2026-06-16
1522586 유통 롯데마트 최유준 2026-06-16
1522583 기타 배관누수공사 홍지영 2026-06-16
1522581 기타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이도우 2026-06-16
1522579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6
1522578 유통 무신사 신미진 2026-06-16
1522577 식음료 흥부곳간 (당근앱) 윤향아 2026-06-16
1522572 항공·여행 NOL(야놀자) 황수민 2026-06-16
1522569 기타 스마트파킹 김도 2026-06-16
1522567 건설 디자인도모 임충권 2026-06-16
1522563 금융 토스증권 김근수 2026-06-16
1522562 유통 Zerobody

처리중

하자제품
김세윤 2026-06-16
1522561 기타 헤스본 코리아 jiiiiiiiiiwz 2026-06-16
152256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승찬 2026-06-16
15225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병철 2026-06-16
1522555 기타 요양병원 이서원 2026-06-16
152254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처리중

고객대응
권미송 2026-06-16
1522546 생활용품 비즈브릭스 최민경 2026-06-16
152254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43 식음료 카페 채영 2026-06-16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