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김치냉장고 - 냉동가능하다고 몇번이나 안내받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냉동기능이 없는제품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니아만도 ] 딤채김치냉장고 - 냉동가능하다고 몇번이나 안내받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냉동기능이 없는제품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소라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7-27 15:16:21

본문

2011년 이사하면서 딤채김치냉장고 뚜껑형을 구매하였습니다. 그시점에서 가장 좋은 제품으로 구입을 했구요. 구입하면서 한쪽은 냉동고로 사용해야해서 가장 큰 것을 사는거라고 냉동 가능한거냐고 몇번을 물어보고 확인받고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구입한 시점부터 한쪽은 냉동으로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문을열면 약간 이상한 냄새가 났지만 그냥 늘 있는 청국장 냄새 또는 음식냄새라고 생각하고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물을 넣어도 얼지않더라구요 그래서 A/S를 신청했고 상담사분도 성애가 끼면 냉동이 되는건데 이상하다고 하시면 신청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기사분이 오셔서 딤채는 뚜껑형은 냉동기능이 없다고 하시는거예요. 생동이라고 바로 먹을 음식들을 김치냉장고 온도보다 낮게 보관하는 기능만 있는거라고 이건 냉동이 아니라고...그순간 얼마나 황당하던지...지금 냉동고에 넣어둔 음식을 다 버리셔야 한다고...전 여름이면 시골에서 보내주시는 옥수수를 1년내내 보관하면서 먹었고 늘 엄마가 보내주시는 청국장도 넣어두고 계속 먹었는데 여태 아이와 울 가족들에게 상한 음식을 먹이고 있었던 겁니다.이상하게 자주 설사를 해서 장 내시경까지 검사도 했었습니다. 이게다 냉동고라고 믿고 넣어두고 먹었던 음식에 문제가 있었던 겁니다. 어이가 없어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팀장이라는 분이 전화주셨는데 자기네는 제조사라 상관없고 그때 구입했던 판매처에가서 알아서 하라고 하십니다. 이게 말이 됩니다. 어떤 정신나간 여자가 이런음식으로 가족들에게 먹이겠습니까 분명 몇번이나 확인하고 산 냉장고가 냉동이 안된다니.그리고 생동은 얼지 않는다고 하는데 고기도 얼고 옥수수도 얼고 왠만한건 얼어있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냉동이 된다고 생각했지 그렇게 음식이 계속 상하고 있다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일주일 이내로 먹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어제 인터넷에 저의 제품을 쳐보니 아직도 냉동기능이 있다고 써있더라구요. 어떻게 위니아는 판매자의 불완전판매를 그저 판매자의 잘못이니 자기네는 상관없다고 할 수 있는지 너무 기가막힙니다. 2년동안 잘못된 식자재로 음식을 해먹은것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만 나오는데 어떻게 이렇게 나몰라라 하시는건지...낸동이라고 나와있는 내용도 프린트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냉동고가 되는 제품으로 교환을 받아야하는데 제발 도와주세요...너무 억울하고 황당하고 분통이 터져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이건 정말 속고 사서 여태 피해를 보고 있었습니다... 피해자는 이렇듯 있는게 가해자는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럼 대리점에서 물건을 살때 녹음이라도 해야하는 겁니까?  몇번을 확인하고 구입했고 설치하시는분에게도 냉동고를 쓸거라고 했고 사용방법도 안내를 받아 생동으로 계속 놓고 사용했는데 이제와서 냉동이 안되는 제품이라니...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신 김치냉장고가 구입 당시 설명과 달라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2년여의 시간이 지났고 또한 제품설명을 했던 판매자의 과실 입증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2026-06-23
1526093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익명그 2026-06-23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2026-06-2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2026-06-23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2026-06-23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2026-06-23
1526074 유통 시골농부 신미경 2026-06-23
1526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동 2026-06-23
1526069 기타 동그라미디저트카페 임춘여 2026-06-23
1526067 생활용품 이지듀 허선화 2026-06-23
1526061 생활가전 대성쎌틱 전승재 2026-06-23
1526050 유통 Alp.Lab 홍단아 2026-06-23
1526046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2026-06-23
1526032 통신 SK텔레콤 김민우 2026-06-23
1526031 생활가전 (주)락커룸코퍼레이션 박병철 2026-06-23
1526030 생활용품 주식회사 어센트원(테키라) 김윤주 2026-06-23
1526029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동민 2026-06-23
1526028 유통 이마트

처리중

환불
심은미 2026-06-23
1526027 생활가전 페스룸 아호수 2026-06-23
1526026 서비스 (주)미래엔 최유선 2026-06-23
1526025 통신 구글 이승우 2026-06-23
1526024 유통 11번가 김영수 2026-06-23
1526022 유통 모름 배광열 2026-06-23
1526021 식음료 온라인스토어 시골농부 오정아 2026-06-23
1526018 생활용품 하움(HAUM) 여정동 2026-06-23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2026-06-23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2026-06-23
15260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청소기
이임성 2026-06-23
152601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6-23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