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NY 시계 _위메프 구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골드문 ] DKNY 시계 _위메프 구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경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10-28 17:21:37

본문

안녕하세요.
며칠전 위메프에서 시계를 구입했습니다.
14일에 구입하여 17일쯤 우체국 택배로 왔습니다.

받자마자 시계줄 겉면이 포장되어 있었는데. 많이 노랗게 되어있어.
뜯지않은 상태에서 카메라로 찍어뒀습니다.

구매하기전 위메프에 이것 어디서 A/S 받느냐 라고 게시판에 질문을 올렸고,
답글은 해당구입처에서 A/S 받으라고만 답글이 올려졌습니다.

구입처는 명시되어있지 않았기때문에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봤었고
골드문에서 판매하는것이라 하였습니다.

골드문에 전화해서 A/S되냐고 물어봤었고, 그쪽에서 1년간 무상A/S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말을 믿고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를 하자마자 줄부분에 노랗게 껴있는부분이  기분은 별로 안좋아서 사진으로 찍어뒀고,
골드문에 전화하여 뭐가 묻어있다. 어떻하냐? 했더니 그냥 띠으면 안이 꺠끗할꺼라고 했습니다.

그 비닐같은건 정말 떨어지지 않는 재질이었고, 뗀 후에 줄부분이 깨끗한걸 확인하고
줄이 너무 커서 나중에 시간되면 줄일생각으로 집에 뒀습니다.

주말에 시간이 되어, 꺼내보니 웬걸 큐빅이 하나 빠져있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큐빅이 빠졌다고 어떻하냐고 산지 한달도 안되었고, 줄이 길어 착용도 못했다.

골드문측에서는 왜 일주일이 지나서 이러냐.
나는 반품이나 환불을 요청한것도 아니었고 A/S요청했지만 , 큐빅은 고객과실이라고 택배왕복비와 큐빅 받는 금액을 내라고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A/S 된다는 말을 들었고, 한달도 채 안되서 큐빅이 빠지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너무 열받아서 그때 찍어뒀던 사진을 보니, 큐빅 빠진 쪽에 사진상에 큐빅이 이상하게 되어있네요.

위메프 상에 A/S 기준에 대해서 나와있지 않았고,
그리고 골드문에서 판다는 것도 명시되어있지 않았으며,골드문의 홈페이지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받고 수입병행에 대한 내용만 종이로 전달이 되었고
A/S기준에 대해서는 전혀 명시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골드문측에서 말하는 바는 홈페이지에 AS기준이 되어있다고 하지만,.
네이버에 골드문 쳐보면 정확하게 골드문 투자클럽 등등 골드문의 홈페이지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위메프에서 구입하고 누가 골드문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A/S 규정을 확인하는지..
전혀 소비자에게 A/S규정을 하지 않은채 판매를 하였고. 소비자가 물었을때도. 1년간 A/S가 된다라는말밖엔 없었습니다 골드문과 위메프 둘다.

그리고 제가 만약 그 시계를 찼다 하더라도 시계에 분명 기스가 났을것이며, 시계를 조이는 부분에 스티커는 그냥 뜯어졌을겁니다.

어떻게 안찬시계에 큐빅이 빠질수 있다는겁니까...
말이 안되고.. 아무리 찼다 한들..이주밖에 안된 새시계에 큐빅이 빠졌다면 무상으로 해줘야 되는게 아닌가요?

소비자에게 A/S규정도 알리지 않았고,
그리고 만약 7일 이후 8일째 시계를 차는날 큐빅이 빠졌다면. 그것도 고객의 과실로 무상 A/S 가 안되는 말도안되는 진실..ㅋㅋㅋㅋ

골드문 직원분.... 소비자 조롱하면서.. 고객의 과실이라고 하는데...
난 이 시계 처음 봤을때 큐빅 못본 내탓도 있지만.
사진에 나와있잖아? 큐빅 상태 이상한거..

한번도 차지 않은 시계에.. 감정상하고, 조롱까지 당해서 이런 A/S관리까지 하는 업체의 시계를 차기는 싫으네요.. 아무리 교환 반품이 7일이라고 해도

정확하게 명시않은점으로 저는 반품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입하신 시계에 불량으로 수리요청 하셨는데 책임전가하여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에는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서 동일하자로 3회째 고장 발생시, 여러 부위의 하자로 5회째 고장 발생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와 다시한번 협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