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내 홈플러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 신내 홈플러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숙
  • 조회수 : 308회
  • 작성일 : 12-06-09 12:43:40

본문

제 남편이 6월 7일 밥 10시 30분이후부터 11시 사이에 지나가다가 홈플러스 신내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1시 조금 넘어서 나와 집(중계동)에 온 시간이 11시 15분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집에 와서 자고나서 다음날 일어나 보니, 차의 운전자 쪽 측면 뒷부분이 받혀 많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발견은 11시쯤 했는데, 남편이 출근을 하느라, 3시경 제가 저희 아파트 CCTV를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들어 올 때, 이미 받쳐 있더군요.
전ㄴ 한 20분 남짓 머문 홈플러스는 생각도 않고 제 남편 직장 주변 CCTV도 학인했습니다.  8시간 이상을 모두 보았고, 저 혼자 본 것도 아니라, 다른 관계자분들과 함께 봤는데, 나올 시간 10시 23분경에도 차에 이상이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홈플러스에 가보기로 한 것이 벌써 6월 8일 오후 6시가 넘어 있었습니다.  물론 그전에 3시 이후부터 전화는 많이 했었구요.  확인 좀 해 달라구요. 제가 직접 방문해 보니, 확인을 안 했던 것 같습니다.  3시간이나 지났는데도요.  더 이상한 점은 딱 그 시간 대 CCTV녹화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전 것도 그 전 날 것도 다 있는데, 부분만 없다는 것도 이상했습니다. 어쩌다가 들어갈 때, 차와 나올 때 차를 볼 수 있는 게 있어서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들어가는 저희차는 멀쩡한데, 나올 때 저희 차는 구겨져 있는 거예요.
주차 한 장면의 CCTV만 없는 거예요.
홈플러스는 그걸 보고도 전혀 자기 책임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소리라도 들렸을 텐데,( 좀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런 것도 모른다고 하고, 그 부분의 CCTV는 CCTV가 불량이라 없다고 하고...  그러면서 고객의 편의는 다 봐준다고 하고...  솔직이 직원들이 잘못하다가 저희 차를 손상했다고 해도 그런식으로 하면 저희는 그냥 당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넘넘 억울하고 대기업이라는 이유로 너무 당당하게 나오는 홈플러스를 고발하고 싶네요. 어제는 저도 그렇게 까지는 만하진 않았지만, 정말 자기들이 그런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어제는 수리비만 받으면 된다고 했는데, 정말 이런 사건에 이런 식으로 처리한다면,전 정신적인 피해액도 받고 싶네요. 이렇게 큰 마트 같은 곳은 영업배상책임보험이란 게 있다던데, 이런 경우 전적으로 저희 책임인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 다녀온후 차량에 하자가 발생하여 그시간에 해당하는 CCTV요청했는데 없다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 답답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위락시설이나 할인마트들도 모두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하여 가입이 되어 있다면 보험처리를 요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53 자동차 혼다

처리중

엔진오일
성형근 2026-06-02
1515652 유통 쿠팡+판매업체 (베리탑) 유옥연 2026-06-02
1515651 생활용품 바이탈플랜트 이윤정 2026-06-02
151565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유수은 2026-06-02
1515649 생활용품 공간녹백 박민지 2026-06-02
1515648 기타 (주)키워드 정주영 2026-06-02
1515647 기타 일신조각 남중택 2026-06-02
1515645 자동차 kb차차차 조성용 2026-06-02
151564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운석 2026-06-02
1515639 유통 쿠팡(주) 조성호 2026-06-02
1515635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폰 반납건
이하영 2026-06-02
1515632 기타 애보트 (리브레 프리스타일)

처리중

불량
구보미 2026-06-02
1515631 생활용품 나이키 황유미 2026-06-02
1515629 유통 크림 (KREAM) 김태광 2026-06-02
1515628 기타 (주)케이비원 서울지점 소병환 2026-06-02
1515627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김미선 2026-06-02
1515626 기타 올바른청소 이정화 2026-06-02
151562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에어컨
이권우 2026-06-02
1515622 생활가전 보다나 이수영 2026-06-02
15156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대정 2026-06-02
1515619 자동차 대림동부판매 최성조 2026-06-02
1515618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김미선 2026-06-02
1515617 생활용품 위니아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614 통신 딜라이브 현해진 2026-06-02
1515613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경 2026-06-02
1515609 기타 감탄브라 이정희 2026-06-02
1515607 기타 드레가 코리아 김주호 2026-06-02
1515604 자동차 벌교카센터 김병철 2026-06-02
151560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2026-06-02
1515602 서비스 하이퍼스쿨(010-5708-8246) 이종구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